연소득 7100만 원 가정 학생, 생활비까지 지원받아...
'전액 장학금', 국내 학생이건 유학생이건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갖는 로망이다. 특히 최고의 대학에서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미국 대학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대학 학비가 점점 비싸지면서 이렇게 장학금을 찾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필자는 지난 2003년부터 한국에 미국 대학 장학금에 대해 소개했고, 매년 30-40억 원의 생활 장학금을 미국 명문 대학에서 받도록 도와주고 있다. 필자의 연구소의 모토는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고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이다.
필자는 매월 1회 '가난한 아빠의 자녀 유학 보내기'란 제목으로 글을 쓰고 있다. 4월 28일 자 중앙일보에는 "연소득 7100만 원 미만 가정 자녀면 하버드대서 학비 전액 지원"이라는 칼럼을 썼다.
필자가 2018년 4월 28일 자 선데이 중앙에 쓴 기사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22577830#none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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