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이비리그 레귤러, 얼마나 어려웠나?



20만 7420명 지원, 9,066명 합격
100명 지원에 4명 합격한 셈
합격률 가장 높은 대학 다트머스




2021학년도 미국 대학 레귤러 지원이 진행 중이다. 금년은 코로나19로 입시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 지난해 못지않게 치열한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이비리그는 더욱 그렇다. 오늘은 지난해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레귤러 경쟁률이 어떠했는지 살펴본다.



■ 아이비리그에 버금가는 블루칩 대학


https://youtu.be/uH7DJjYZan8




지난해 아이비리그 대학 레귤러에는 총 20만 7420명이 지원을 했고, 이 가운데 9,066명이 합격을 했다. 합격률은 4.37%, 즉 100명이 지원을 해서 4명이 합격을 한 셈이다. 이쯤되면 실력보다 운이라고 해야 하나? 물론 아주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 가운데 운이 억세게 좋은 학생이어야 할 것이다.


금년에는 어떨까? 테스트 옵셔널이 되면서 더욱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즉 SAT 점수가 낮더라도 한번 지원해 보는 학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경쟁률이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서도 다시 보고, 에세이도 다시 보고, 보강할 것들이 있으면 열심히 보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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