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계절',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


여러 대학 합격 후 선택 고민
합격했으나 학비 조달 때문에 걱정
모두 떨어지고 향후 진로 모색


'선택의 계절'이다. 무슨 이야기인가? 미국 대학에 복수 합격을 하고, 어느 대학에 갈 것인가를 놓고 고민을 하는 학생이 많다. 가장 최악의 상황은 지원한 대학에 모두 떨어지고 나서 진로 설정에 고민을 하는 학생들이다.


미래교육연구소에는 '합격 대학을 선택하려는 학생'과 모두 떨어지고 진로 설정에 고민하는 학생, 꼭 가고 싶은 대학에 웨이팅이 걸려 이를 풀려고 노력하는 학생들의 상담이 줄을 잇는다. 복수 합격 후 어느 대학에 갈지 고민하는 경우는 그래도 행복하다. 모두 떨어진 학생이 가장 힘들다. 웨이팅을 풀려는 학생들의 간절함이 안타깝지만 노력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복수 합격 후 대학을 선택하는 고민을 하는 부모들은 무엇이 가장 중요한 기준인지 생각해야 한다.


1) 명성

2) 학비

3) 전공

4) 교육의 질

5) 대학 위치

6) 대학 크기

7) 날씨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한국 학부모들 가운데는 '명성'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이들이 많다. 학생들도 그렇다. 아마 90% 이상이 '이름 있는 대학'을 선택하고 싶어 한다. 이런 경우 한국인들에게 더 알려진 대학을 찾는다. 뭐라고 나무랄 수 없다. 그게 삶의 잣대인 것을...


윌리엄 앤 메리, 위스콘신 대학, 퍼듀 대학, 펜스테이트, 뉴욕 주립대학에 동시에 합격했다면 어디를 가겠는가?


아마 한국인들은 위스콘신 대학이나 퍼듀대학을 선택할 것이고, 이 가운데 위스콘신 대학을 선택하는 이들이 다수일 것이다. 그러나 정말 좋은 대학은 윌리엄 앤 메리다. 미국에서 하버드 다음을 역사가 오래된 명문 주립대학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에게는 '듣보잡' 대학이다.


대학 선택에 정말 중요한 것은 학비이고 교육의 질이다. 그런데 학부모들은 껍데기, '명성'을 절대적으로 선호한다. 그러나 그것은 개인의 취향이므로 뭐라고 할 수 없다.


또한 중요한 것이 학비, 즉 비용이다.


연간 수입이 1억 원 미만인 가정에서 주립대학 총비용 5-6천만 원, 사립대학 총비용 8-9천만 원을 부담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대책 없이 대학 지원을 하고, 합격을 한 뒤 다닐 것인가를 고민을 하는 이들이 많다. 어떻게 할 것인가? 결국 여기서도 선택의 문제다. 가정의 연간 수입으로 도저히 학비를 부담할 수 없다면 내년에 다시 지원을 해서 학자금 보조를 받는 대학으로 가거나, 일단 등록을 하고 내년에 재정보조/장학금을 받는 대학으로 편입을 시도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분명히 편입은 신입보다 문이 좁다.


웨이팅(대기자)의 문제다.


웨이팅을 풀려는 학생들이 많다. 이것만 풀리면 하늘이라도 날 것 같은 기분이다. 그러나 웨이팅은 웨이팅이다. 이 고리를 풀기는 만만치 않다. 각 대학들은 일반적으로 합격한 학생 수만큼 웨이팅을 준다. 한국처럼 웨이팅 순번이 있는 것도 아니다. 대학의 필요에 따라서 풀어준다. 어떤 학부모들은 웨이팅을 풀기 위한 '비법'을 알려달라고 한다. 그러나 솔직히 비법은 없다. 다만 세계 올림피아드 등 획기적인 수상 기록 등이 있다면 풀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원서를 제출한 이후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그냥 기다리는 것이 유일한 해법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위의 여러 문제로 대학 선택에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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