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는 72% 대학이 안 내도 됐다
금년에는 전체 75%, 1600개 대학들이 테스트 옵셔널
SAT 학원들은 여전히 점수 내야 한다며 불안감 조성
2022학년도 미국 대학 입시에서 1600개 이상 대학들이 지원자들에게 SAT- AC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지난해와 거의 비슷하다. 지난해는 코로나19가 엄청나게 확산되면서 공포감이 가득했지만 금년에는 어느 정도 극복한 상태다. 그러나 일부 대학들은 옵셔널 정책을 더 연장하거나 이번 기회에 아예 영구적으로 내지 않아도 되는 Test Blind 정책을 채택했다.
지난해에는 72%의 대학이 시험 선택제를 채택했다. 코넬 대학교와 컬럼비아 대학교는 2021-22학년도 입학 주기의 시험 선택 정책을 연장한다고 발표한 최초의 아이비리그 대학들이다.
금년에는 지난해 보다 조금 더 늘어난 75% 대학들이 시험 선택제, 즉 테스트 옵셔널 제도를 채택했다. 그러나 조지아주와 플로리다주 소재 공립대학들은 SAT-ACT 시험 점수를 내도록 정책을 내세웠다.
그렇다면 정말 SA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을까?
2020년 초, 400개 이상의 단과대학과 단과대학들은 학생들이 올가을 SAT나 ACT 점수가 없는 것에 대해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다만 일부 대학들은 여전히 그 점수가 평가에서 유효하다는 입장을 내세웠다. 앞서 이야기한 조지아주나 플로리다주 등이다. 하버드 대학을 비롯해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분명히 불이익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SAT 학원들은 여전히 미국 명문 대학들이 SAT 점수를 낸 학생을 유리한 입장에서 입학 사정을 했다고 주장하며 학생들이 SAT 강의를 들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마디로 장삿속이다. 미국의 어떤 자료도 SAT 점수를 낸 학생들이 유리했다는 것을 말해 주지 않고 있다.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은 각 대학별 SAT 정책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지원하는 대학 SAT 점수 내야 하나? 파악해 볼 수 있다.
https://www.ivywise.com/blog/colleges-going-test-optional/
미국대학 미국유학 아이비리그 미국대학장학금 미국주립대학장학금 미국대학편입 미국대학편입장학금 하버드대학편입 하버드대학장학금 미국고등학교유학 미국조기유학 미국보딩스쿨 미국보딩스쿨장학금 미국교환학생 미국크리스찬스쿨 독일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