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대 12년 특례, 더이상 '특혜' 아니다.


해외고에서 국내대 수시 전형 지원자, 상당수 해외대 지원
12년, 3년 특례자 문 매우 좁아져
미국 대학 레귤러(정시) 지원 가능


2022학년도 국내 대학 수시 전형이 진행되고 있다.


2022학년도 대학입학 시험전형 일정을 보면 다음과 같다. ▲9월 15일 ~ 12월 15일 수시모집 전형 ▲11월 18일 수능 ▲12월 16일까지 수시 합격자 발표 ▲12월 17 ~ 20일 수시 합격자 등록 ▲12월 30 ~ 2022년 1월 3일 정시모집 원서접수 ▲2022년 2월 8일까지 정시 합격자 발표다.


수시 합격자 발표는 12월 16일에 한다. 지금은 서류 기반 면접 등 전형이 진행중이다. 이 과정에 벌써 기대하는 대학에 합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진로를 선회하는 학생들도 있다. 지금은 미국 대학도 얼리 전형이 진행중이다. 그러나 국내대 지원학생들이 얼리에 지원하기는 일정상 촉박하다. 따라서 1월 이후 진행되는 레귤러 지원을 해야 한다. 만일 미국대학에 지원하고자 한다면 충분한 준비를 통해 실수가 없도록 해야 한다.


해외 거주 학생들 가운데 자격 조건을 갖추면 상당수 학생들이 국내 대학 12년 특례로 지원을 한다. 학부모들은 많은 기대를 한다. 상담자들 가운데 12년 특례를 가고 싶은 대학에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자신을 한다. 그러나 12년 특례를 더이상 특혜가 아니다. 최근 몇년간 12년 특례의 문이 급격히 좁아졌다. 12년 특례로 가고 싶은 국내 대학에 간다는 것은 아득한 옛날 이야기다. 3년 특례는 아예 특례라는 말을 못쓸 정도로 문이 좁다. 그래서 다시 해외로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앞서 설명을 했지만 12년 혹은 3년 특례로 기대하는 국내 대학에 합격을 기대했다가 낙방한 학생들 가운데 해외, 특히 미국대학으로 진로를 변경하는 학생들이 많다. 미국 대학의 경우 특히 주립대학들은 아직 여유가 많다. 국내 대학들보다 모든 여건이 좋은 미국 명문대학들의 지원 조건은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다. 국내 대학에 '수시 전형'의 준비가 거의 같다.


공통원서(Common App)를 기반으로 지원을 한다. 내신과 토플 성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국내 대학 지원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물론 공통원서에서 에세이를 써야 하고, 교사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많은 이들이 '학비'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 학비 문제에 대한 고민은 여기서 다루지 않고, 미국 대학 재정보조에서 거론한다. 미래교육연구소가 제공하는 '미국 대학 장학금 프로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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