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국내 대학의 수시 전형이 진행중입니다. 9월에 원서가 마감됐고, 이제 면접 등이 남아 있습니다.
미래교육연구소에는 국내 대학 수시 원서를 낸 학생들 가운데 결과에 따라 미국 대학에 원서를 넣겠다는 학생들과 그 부모들의 문의가 많습니다. 국내 대학 수시(학생부 종합전형)에 원서를 낸 학생들은 거의 미국 대학 지원이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그 과정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준비 요소도 비슷합니다. 국내 대학의 학생부 종합전형은 몇년 전까지 '입학사정관제 전형'이라고 했고, 그 준비가 미국대학 그 가운데서도 주립대학과 비슷합니다.
미국 주립대학들은 내신과 에세이, 추천서,액티비티 그리고 영어 공인성적인 토플 성적으로 지원이 가능합니다. 미국 사립대학들의 경우에도 비슷하지만 준비의 강도가 다르지요. 아이비리그 대학을 비롯해 아이비리그급 사립대학들은 에세이나 추천서, 액티비티에서 매우 특별함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국내 대학에 수시전형에 지원하고 떨어진 학생들이 지원하기에는 조금 벅찹니다.
앞서 설명을 했듯이 서울대, 연고대를 비롯해 서울 소재 대학에 수시전형으로 지원했다가 불행히 모두 떨어졌거나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다면 즉시 미국 대학 지원으로 방향을 선회하기 바랍니다. 국내 대학들보다 세계 랭킹이 월등히 높은 대학들에 지원 그리고 합격이 가능합니다.
미국 명문주립대학인 위스컨신 대학이나 UIUC 그리고 오하이오주립대학, 퍼듀 대학을 비롯해 미시간 주립대학, 피츠버그대학, 버지니아텍, 아이오와대학, 뉴욕주립대학, 아리조나대학 등의 지원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물론 전공에 따라 조금 경쟁이 다릅니다만 내신에서 성취도 3.6 이상, 토플 80점 이상이라면 얼마든지 도전해 볼만합니다. 만일 국내 고등학교 내신 그 가운데서도 성취도 점수가 3.0 이하라면 다른 선택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수시 전형 결과가 불안하다면 조금 서둘러서 미국 대학 지원을 준비하십시오. 가장 큰 문제가 바로 토플 등 영어공인성적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아무리 내신 성적이 좋아도 영어 공인성적이 없으면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영어는 SAT/ACT와 달리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입니다. 주립대학의 경우 일반적으로 79점 혹은 80점 이상, 사립대학들은 100점 이상입니다. 대학별로 볼까요?
위스컨신 대학, 일리노이 대학,퍼듀 대학. 펜스테이트 대학은 토플 80점을 요구합니다. 79점을 요구하는 대학들도 있습니다. 럿거스, 코네티컷대학, 미네소타 대학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토플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요령이 중요합니다. 미래교육연구소가 추천하는 토플 학원에서 10회 정도만강의를 들으면 어지간한 학생들의 경우 기준 점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토플 점수 확보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조금 더 일찍 토플 준비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국내 대학에 지원 결과에 따라 미국 대학으로 방향을 선회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상담은 1회성으로 그 가능성과 준비해야 할 것을 알려주고, 컨설팅은 직접 미국 대학 지원 전 과정을 전문가들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상담 또는 컨설팅에 대한 문의, 신청은 아래 연락처로 하면 됩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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