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대학 수시 결과 발표가 계속 나오고 있다. 수기 결과 최종은 12월 16일까지다. 2022학년도 수능 성적이 10일 통보된다. 수시 수능 결과가 안 좋은 학생들의 경우 미국 대학으로 지원하려는 문의를 하고 있다. 오늘은 이 학생들이 지원해 볼 수 있는 '생물학(Biology)' 전공이 유명한 주립대학을 본다.
마감이 빠르거나 경쟁이 치열한 상위권 대학보다 마감일이 다소 늦고 국내고 학생들도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대학을 살펴본다.
■ 최상위권 주립대학
생물학으로 주립대에서 가장 좋은 대학은 UCLA다. 하지만 이 대학을 포함해 UC 계열 대학의 경우 이미 11월 30일에 금년 지원이 마감됐다. 미시간 대학은 마감이 2월 1일이지만 치열한 대학이다. 버지니아 대학도 주립대 최정점에 있는 명문 대학으로 합격률은 24% 마감일은 1월 1일이다. 텍사스 오스틴 대학도 유명한 명문 주립대이지만 12월 1일에 마감됐다.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 대학도 합격이 어렵다. 마감일은 1월 15일이다.
UC 버클리 대학의 경우 UCLA처럼 지난 11월 30일에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플로리다 대학은 학비도 저렴하고 좋지만 SAT 점수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따라서 국내고 학생들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 다소 경쟁이 치열한 대학
그 다음 그룹에서 생각해 볼 대학이 위스콘신 대학이다. UIUC와 쌍벽을 이루는 주립대학이다. 원서 마감은 2월 1일이다. 이 대학은 한번 노려볼만한 대학이다. 합격률도 54%다. UC Davis 와 UC San Diego와 UC Davis 대학의 경우 두 번째 그룹 대학이지만 앞서 설명을 했듯이 UC 계열 대학들은 11월 30일에 마감을 했다.
조지아 대학도 좋은 대학이다. 그러나 이 대학도 플로리다 대학처럼 금년에 SAT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피츠버그 대학, 워싱턴 대학, 펜스테이트 대학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이들 대학 가운데 펜스테이트(Penn State) 대학이 가장 만만하다. 합격률 56%로 다소 쉽다. 본교에 가기 어렵다면 분교로 갔다 본교로 편입을 하면 된다. 분교가 무려 20개나 된다.
버지니아텍(버지니아 공대)도 한국 학생들이 가기 쉽고도 좋은 대학이다. 합격률 70%로 어지간하면 합격을 할 수 있다. 같은 그룹에 미시간 주립대학(MSU)도 있다. 이 대학의 합격률은 71%다.
오하이오 주립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미네소타 대학 트윈시티, UIUC, 사우스 플로리다, 플로리다 주립대학, 클렘슨, 인디아나 대학, 어반, 콜로라도 볼더, 메릴랜드 대학, 마이아미 대학, 럿거스, 퍼듀 대학 등도 국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도전해 볼 만한 대학들이다.
단 이런 대학들에 진학을 하려면 내신 성적이 4등급 이내어야 한다. 만일 4 등급 밖이라면 조금 더 입학이 용이한 주립대학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필자가 언급한 대학들의 경우 국내 서연고보다 해외 대학 랭킹이 높거나 비슷한 대학들이다. 결코 쉽지 않은 대학들이라는 것이다.
■ 조금 더 쉬운 대학
위에 소개한 대학들보다 조금 더 쉬운 대학을 살펴보자. 우선 애리조나 주립대학(ASU)이다. 합격률 86% 대학이다. 그만큼 쉬워졌다. 역시 비슷한 애리조나 대학, 오클라호마 주립대학, 아이오와 대학, 콜로라도 주립대학,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 캔사스 주립대학, 오레곤대학, 캔사스 대학, 텍사스 달라스 대학, 미조리 대학, 워싱턴 주립대학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대학들의 상당수 대학들은 내신과 토플만으로 가능하다. 또한 지원 시 각 대학별 원서를 쓰면 에세이를 쓰지 않거나 간단한 에세이로 대체할 수 있다.
학비도 그리 비싸지 않다. 국제학생 학비는 2만 7000달러다. 아이와 대학의 경우 $31,569다. 애리조나 대학의 경우 $34,66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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