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 어떻게 하죠?" … 해외 대학으로 진로 변경


미래교육연구소는 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
국내고에서 해외 대학 갈 때 내신과 토플만 있으면 가능



드디어 2022학년도 국내 대학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나왔다.


미래교육연구소에는 벌써 수능을 잘못 봤다며 해외대학으로 진로를 바꾸려는 데 가능한지를 묻는 질문들이 많다. 여기서 이런 진로 변경은 정말 가능할까?


두 가지 전제 조건만 충족되면 가능하다.


1. 아이의 의지와 영어 능력

2. 부모님의 '작은' 경제력


자녀의 의지와 영어 능력을 가장 먼저 꼽은 이유는 아이가 국내 대학을 포기하고 해외 대학으로 가겠다는 의지가 강해야 한다. 두번째로는 영어 기본 능력을 갖추어야 지원이 가능하고, 대학에 가서 수업이 가능하다. 미국 등 영어권 혹은 비영어권이지만 영어로 수업을 하는 대학들은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국제학생들에게 '영어 공인성적'을 요구한다. 그게 바로 토플, 아이엘츠, 듀오링고다. 각 대학마다 요구하는 영어공인성적이 다르다. 이 성적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그 다음 문제는 내신 성적이다. 내신이 우수하면 곧바로 지원이 가능하다. 그러나 내신 등급이 6등급 이하라면 그대로 지원을 해서는 좋은 대학에 갈 수 없다. 5-6 등급이면 성취도로 C 정도가 된다. 미국의 어지간 대학들의 경우 C 학점을 가지고 지원하기는 어렵다. 이럴 경우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 즉 고등학교 성적을 버리고, 미국 검정고시를 봐서 가는 길을 선택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아주 낮은 수준의 대학으로 가던지,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야 한다.


여기서 선택이 갈린다. 낮은 성적으로 낮은 대학을 선택할 것인가? 낮은 성적을 세탁해 높은 수준의 대학으로 갈 것인가? 여기서 인생의 길이 갈릴 수 있다.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 어떤 유학원들은 패스웨이로 가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패스웨이를 절대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내 아이라면 그 길을 가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필자의 유튜브나 블로그 글을 보기 바란다.


그 다음은 부모의 경제력이다.


미국 대학은 경제협력 개발기구 37개국 가운데 가장 비싸지만 가장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나라다. 여러가지 지원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국제학생도 학비를 모두 내지 않고 도움을 받을 수있다. 이 역시 유튜브나 블로그에 자세히 나와 있다. 부모님의 경제력 수준에 따라 대학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경제력에 맞게 또는 경제력이 부족하지만 대학의 도움을 받아 저렴하게 다닐 수 있는 길이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바로 이런 길을 안내하는 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이다.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라고 했다. 미래교육연구소의 가이드에 따르면 어렵지 않게 가고자 하는 길을 갈 수 있다.


한강이나 낙동강의 붕어나 잉어가 될 것인가? 태평양 대서양의 고래가 될 것인가? 그것은 선택에 달려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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