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학 유학, 중3 때부터 계획하고 준비하라


국내고 학생의 가장 큰 난제는 내신과 영어 공인 성적
고3년간 주요 과목 60점 이하 있으면 안 돼



한 때 유학은 부자 아빠들의 전유물이었다. 미국 대학 유학의 경우 연간 수천만원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 대학 재정보조/장학금으로 중산층 가정도 갈 수 있게 됐고 독일 대학과 노르웨이 대학들은 국제학생들에게도 학비가 무료이기 때문에 중산층 가정에서도 비용 걱정없이 유학을 보낼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문제는 유학을 떠날 만큼 아이가 준비가 됐느냐다.


중산층 가정도 자녀를 유학 보낼 수 있는 루트를 알게 됐지만 아이가 충분히 유학을 갈 수 있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 돈 걱정은 그 다음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지난 2003년 설립이래 유학을 가려는 학생들이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해외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최선의 방법은 미국 사립 명문 대학에 재정 보조/장학금을 받는 것이지만 유럽 대학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독일과 노르웨이가 최선의 선택이다. 오늘은 그 중 독일 대학 유학에 대해 알아본다.


독일 대학의 가장 큰 장점을 말하자면 바로 학비가 무료이거나 매우 저렴하면서 국제학생들에게도 이것이 적용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영어로 전공 공부가 가능하다. 이것만으로도 관심을 가질 유학생들이 많을 텐데, 졸업 후 취업에 대해서는 미국보다 용이하고, 재학 중에 생활비를 벌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렇게 좋은 독일 대학, 어떻게 갈 수 있을까? 독일 대학은 지원 조건이 까다롭다.



■ 국내고 학생들의 독일 대학 지원 조건 = 유튜브


https://youtu.be/j_MLtXGp54Y



국내 고등학교 출신의 학생들이 독일 대학에 지원할 때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이내신 성적이다. 지원 조건 중 하나가 바로 고등학교 3년 내내 주요과목에서 60점 이하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 시내 고등학교, 그중에서도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의 고등학생들은 주요과목에서 60점 이하 과목이 나오기 쉽다. 우수한 학생들을 경쟁시키는 자사고의 경우 더욱 그렇다.


따라서 독일 대학에 가고자 하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교과 과정이 어렵지 않은 변두리 학교나 서울시 외 수도권 쉬운 고등학교로 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즉, 중학교 2-3학년 때부터 어느 고등학교로 갈지 진로 설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수한 학생들이 모여서 치열한 경쟁을 하는 학교는 독일 대학 진학에서 큰 장애로 작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독일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어떤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좋을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너무 수준이 낮은 학교도, 너무 수준이 높은 학교도 피해야 한다. 또래 집단이 공부를 하는 분위기이며 수능 시험에서 적어도 4.4 등급 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잘 가르치는 고등학교여야 한다.


해외 대학을 학비 없이 다닐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학비를 한 푼도 내지 않고 유학을 간다는 것,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다. 그게 바로 독일 대학 유학이다. 독일 대학들의 수준과 전공의 깊이에 대해서는 설명을 할 필요도 없다. 미국 대학에 가려면 4년간 2-4억 원을 써야 하지만 독일 대학은 학비가 하나도 안 든다. 이것만으로도 독일 대학이 유학 대상으로 경쟁력이 있다.


독일 대학으로 학비 없이 자녀를 유학시키려면 중학교 2-3학년부터 준비하라. 이게 오늘 드리고 싶은 핵심 팁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독일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입학을 돕고 있다. 상담이나 컨설팅이 필요한 학생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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