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고 학생, 4년제 대학 합격증 있고 영어 토플 점수 있으면 가능
미국 고등학교 학생, SAT 1200점 이상이면 돼
독일 대학에 대한 관심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것은 학비와 교육의 질 그리고 명성 때문이다.
즉 독일 대학은 공립의 경우 학비가 없다. 반면 사립은 학비가 있다. 그렇다고 미국 사립대학처럼 1억원 가까이 들지는 않는다. 1천만 원이 조금 넘는 수준이다. 즉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학부보다 저렴하다.
독일 대학 교육의 질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졸업 후 취업이 가능하고, 영어로 전공을 한다. 즉 독일어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된다. 그런 점에서 한국 학생들에게 매력으로 다가온다.
독일 대학은 입학이 까다롭다. 국내 고등학교 학생의 경우 1) 인문계 고등학교 2) 전과목 60점 이하 과목이 없을 것 3) 과학 3년 이수 4) 수능 평균 4.4 등급 이상 5) 영어 토플 80점 이상이라는 조건이 있다. 이런 조건을 갖춘 학생이 많지 않다. 이런 조건이 맞으면 국내 명문대에 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일 일부 사립대학들은 이보다 낮은 조건으로 한국 학생들을 받아들이려고 한다.
그 대학이 바로 UE다. University of Europe다. 독일의 괜찮은 사립대학이다.
독일 대학은 또한 미국 고등학교 학생이나 국내 국제학교 학생들 가운데 학업성적이 낮아서 미국 명문대에 진학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SAT 1200점 학생들이면 받아주고 있다.
비싼 학비 때문에 미국 주립/사립 대학 진학이 힘든 학생들에게 새로운 루트가 하나 더 열린 것이다. 예를 들어서 미국 고등학교 성적이 매우 우수하고, SAT 점수가 1400점 이상이 된다면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서 학자금 보조/장학금을 받아 가면 저렴한 학비로 다닐 수 있다. 그런데 성적도 그저 그렇고, SAT 성적도 1200점 대라면 미국 사립대학에서 학자금 보조를 받아서 갈 가능성이 낮다. 이런 학생이라면 '미국 고등학교 졸업 + SAT 1200점 이상'이라는 조건을 맞춰서 학비가 저렴한 독일 대학으로 진학이 가능하다. 물론 영어 공인성적이 필요하다. iBT는 72-79점, 아이엘츠는 5.5 이상이다. 그리 높지 않다.
독일 대학의 수학 연한 미국보다 1년 짧은 3년이다. 독일 주립/공립대학의 학비는 없지만 사립대학의 학비는 연간 1400만 원 정도다. 생활비는 매우 저렴하다.
UE의 지원 가능 전공은 ▶Communication & Media Management, ▶Digital Business &Data Science,▶Journalism & Business Communication,▶Sport & Event Management 등으로 매우 전망이 밝은 전공들이다. 전공만으로 볼 때 매우 유망하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대학 학비가 비싸서 가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비가 없거나 저렴한 독일 대학으로의 진로 변경을 도와주고 있다. 물론 국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대학으로 가려는 학생들의 진로 설정도 도와주고 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로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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