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대학, 컴퓨터 사이언스(CS) 전공 후 취업


학비 무료, 전 과정 영어로 가능 … 졸업 후 현지 취업 얼마든지 가능
국내 대학, 중국 대학 졸업생이여 가라!


노르웨이에서는 "컴퓨터 전공자는 발가락으로 자기소개서 써도 기업에서 억대 연봉으로 모셔간다"라고 할 정도로 컴퓨터 전공자들이 상한가다. 인구 500만 명의 노르웨이에서 가장 잘 나가는 전공이 컴퓨터 전문가다. 이런 현상은 노르웨이뿐 아니라 전 세계 공통의 현상이다. 취업이 어렵다는 미국에서도 H1B 취업 비자를 받기 위해 가장 많이 대기하는 인력이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자들이다.


필자는 학부 과정에서 컴퓨터 전공을 한 학생(한국 대학이건 해외 대학이건)에게 노르웨이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컴퓨터 전공으로 업그레이드한 뒤 현지 취업을 할 것을 권한다. 특히 국내 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혹은 엔지니어링 전공을 한 학생이라면 과감하게 독일이나 노르웨이 등 유럽으로 나갈 것을 권한다. 서울, 지방 대학 혹은 중국 대학도 상관없다. 일단 영어가 된다면 과감하게 해외로 눈을 돌려라. 자신의 몸값을 몇 배나 올릴 수 있는 찬스다.


다만 노르웨이를 포함한 유럽 대학들은 학부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자만이 대학원에서 컴퓨터 석사과정을 할 수 있다. 즉 학사와 석사 전공 연계성이 있어야 한다. 아래 지원 조건을 보면 컴퓨터 사이언스나 컴퓨터 엔지니어링을 한 학생으로 한정하고 있다. 그리고 관련 분야 과목을 몇 시간 이상 이수하라고 나와 있다. 이 조건이 맞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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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나 엔지니어링을 전공했지만 기대하는 수준의 취업을 못하는 상황이라면 학비가 없는 유럽 대학으로 가서 영어로 석사 전공을 하는 것도 괜찮다고 본다.


노르웨이 대학 가운데 3개 대학이 대학원 석사 과정에 컴퓨터 사이언스를 개설하고 있다. 노르웨이 대학들은 평준화돼 있어서 명문 대학을 따로 찾을 필요가 없다. 3개 대학 모두 학비가 없고, 영어로 석사 전공이 가능하다. 요구하는 prerequisite도 비슷하다. 학부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나 엔지니어링을 전공하고, 영어 공인 성적만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단 노르웨이 대학은 학부를 완전히 졸업한 상태에서만 지원이 가능하다. 졸업 예정자는 안 된다. 대학마다 다르지만 10월에 원서 사이트가 열려 12월 1일에 마감하는 대학들이 많다. 일부 대학들은 3월까지 받는 곳도 있다. 따라서 지원할 대학원을 정하고 지원 조건과 데드라인, 그리고 준비 서류를 파악해야 한다. 물론 그 전에 영어 공인 성적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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