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저널,
2019년 미국 대학 랭킹 발표

전체 1위 하버드, 주립 1위 UCLA



월스트리트 저널과 THE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2019년도 미국 대학 랭킹에서 하버드 대학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하버드 대학은 2017년 랭킹에서 6위에 머무는 굴욕을 맛본 뒤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WSJ 미국 대학 랭킹은 졸업률, 수업의 질, 졸업생들의 연봉, 학자금 상환능력, 대학이 학생에게 쓰는 재정, 교수대 학생 비율, 교수 연구 실적 등을 감안해 매겨졌다. 하버드는 학생 당 재정, 학생 당 교수진, 교수당 연구 논문 요소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예일대학은 지난해 6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세계 대학 랭킹은 대학의 연구 성과에 초점을 맞춘 반면 미국 대학 랭킹은 위에 설명한 대로 그 산출 방식이 다르다.


브라운대는 금년에 상위 10위 안에 처음 들어왔다. 지난해 공동 11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캘리포니아공대는 5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콜롬비아 대학은 2위에서 4위로 낮아졌다. 스탠퍼드 대학교는 공동 6위에서 3위에서 하락했으며, 듀크 대학은 5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한편, 코넬 대학교는 10위에서 11위로 떨어져 10위권에서 탈락했다. UCLA는 여전히 25위를 유지하며 공립대학 가운데 최고 순위를 고수했다.


WSJ의 미국 대학 랭킹 산출에 학생 조사의 결과가 부분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2017년과 2018년에 현재 약 20만 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학업 참여, 교사와의 상호 작용, 그리고 그들의 경험에 대한 만족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교수평가를 위해 학술 평판 조사를 이용했다. 전체 WSJ/THE US College Rankings 결과 분석은 9월 20일에 게재됐다.


월스트리트_저널_2019년_미국_대학_랭킹.png


랭킹 원문을 보려면 다음을 클릭하면 된다.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world-university-rankings/2018/world-ranking#!/page/0/length/25/sort_by/rank/sort_order/asc/cols/stats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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