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 졸업 후 학비 무료 독일 대학 영어로 유학


4년 졸업 후 전공 바꿔 학부로, 전공 살려 대학원 진학 가능
학비는 무료, 생활비는 스스로 조달 가능
미래교육연구소, 독일/노르웨이 대학 진학 컨설팅



필자는 오늘도 이 글을 쓰면서 먼저 독자들에게 "한강의 잉어로 크길 원합니까? 태평양/대서양 고래로 크기를 원합니까?"라고 물어본다. 그 누구도 태평양의 고래를 마다하고, 한강의 잉어가 되길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드넓은 대양을 헤엄치는 고래가 되려면 넓은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 그 길이 바로 '유학'이다.


오늘은 상대적으로 불우한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도약(Jump Up)을 하려는 이들을 위한 길을 안내한다. 경제적 이유 혹은 여러 개인적인 이유로 4년제 정규 대학을 다니지 못하고, 사이버 대학이나 인터넷 대학, 혹은 학점은행제 대학을 다닌 학생들이 많다. 이들은 늘 컴플렉스를 갖고 살아간다. 학점은행제로 학사 학위를 땄다고 하더라도 번듯한 4년제 대학 간판 앞에서는 주눅이 든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길을 안내한다. 그게 유학이다. 그런데 문제는 비용이다. 유학은 과거나 지금이나 '부자 아빠'를 둔 학생들이 가는 길이다. 일반적으로 연간 수천만원이 드는 유학을 평범한 학생, 아니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어떻게 간단 말인가?


그런데 세상은 내가 아는 게 다가 아니고, 세상은 내가 아는만큼만 보인다. 내가 모르는 길이 많다. 즉 학비를 전혀 안 들이고, 즉 학비 무료로 공부를 하는 방법이 있다. 오늘 그 길을 안내하려고 한다. 그 대상 국가는 독일과 노르웨이다.


우선 독일의 경우 대학을 1) 종합대학 2)공과대학 3) 응용과학대학 4) 음악대학 5) 예술대학으로 구분한다. 독일 대학의 수학연한은 3년이다. 한국보다 1년이 짧다. 독일 대학은 과거에 독일어로 가르쳤지만 지금은 영어로 수업할 수 있는 전공이 수백개나 된다. 전과정에 걸쳐 독일어를 몰라도 전공 공부가 가능하다. 여기에 독일대학들은 공립의 경우 학비가 없다. 일부 대학들이 학비를 받지만 극히 상징적이다. 국내 국립대학들보다 저렴하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무료다.


그렇다면 사이버 대학, 인터넷 대학,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은 독일 대학에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자기가 하고 싶은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이버 대학에서 심리학을 했다고 하자. 그런데 학비 무료인 독일 대학에서 영어로 비즈니스를 전공하고 싶다면 가능하다. 즉 무료로 공부를 할 수 있다. 생활비는 든다. 그러나 그 생활비도 본인이 노력해 직접 조달이 가능하다. 미국 대학의 경우 학교 밖에서 일하는 것은 불법이다. 그러나 독일은 공식적으로 학교 밖에서 돈을 벌기 위한 아르바이트가 가능하다. 공식적으로 학생에게도 120일간의 Full work 허가를 준다.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 졸업생은 1년에 35학점, 2년에 70학점을 이수하고 동일 전공으로 독일 대학에 1학년으로 입학이 가능하다. 그러나 사이버/인터넷 대학 학생들은 반드시 4년 졸업 후 독일 대학 1학년으로 모든 전공을 선택해 갈 수 있다.


또한 사이버/인터넷 대학 학생들이 4년 다니고 학사 학위, BA/BS가 있으면 대학원 석사 과정으로 가능하다. 전공을 바꾸고 싶으면 학부로, 그 전공을 살리고 싶으면 대학원으로 가야 한다. 단 영어로 개설되지 않은 전공의 경우 독일어를 준비해서 가야한다. 예를 들면 심리학이나 의학, 간호학 등등이다.


간단히 노르웨이 대학을 소개한다. 노르웨이 대학도 3년 과정이고, 학비가 없으며 영어로 가능하다. 그러나 학부 과정의 경우 영어로 개설된 전공이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대학원의 경우 영어로 개설된 전공이 꽤 많다. 얼마든지 영어로 돈 안들이고 석사과정을 밟을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가난해 공부를 힘들게 한 학생들이 보다 높게 뛰어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게 바로 독일/노르웨이 대학 학비 없이 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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