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최근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하면서 전공별 세계 대학 순위도 발표했다.
세계 대학 랭킹 1위는 하버드 대학이 차지했으며 여러 분야에서 1위에 올랐다. 하버드 대학은 분자 생물학과 유전학, 경제학 경영학, 미생물학, 정신의학-심리학, 임상의학, 생물학-생화학, 사회학-공중보건학, 면역학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압도적 1위다.
■ 사회학& 공중보건학
1위 하버드, 2위 스탠퍼드, 3위 옥스퍼드, 4위 존스홉킨스, 5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6위 미시간 앤아버 7위 컬럼비아, 8위 워싱턴대, 9위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 10위 컬럼비아 등이다.
■ 생물학& 생화학
1위 하버드, 2위 스탠퍼드, 3위 옥스퍼드, 4위 존스홉킨스, 5위 칼리지 런던, 6위 미시간 앤아버, 7위 컬럼비아, 8위 워싱턴대
■ 컴퓨터학
1위 칭화대, 2위 난양공대, 3위 미시간 앤아버, 4위 싱가포르국립대, 5위 킹 압둘라지즈(사우디), 6위 화중과기대(중국)
■ 공학
1위 칭화대, 2위 싱가포르 국립대, 3위 MIT, 4위 알보르그( 덴마크), 5위 난양공대, 6위 하얼빈공대
■ 인문 예술
1위 옥스퍼드, 2위 하버드, 3위 케임브리지, 4위 예일, 5위 칼리지 런던, 6위 NYU, 7위 UC 버클리
■ 경영, 경제
1위 하버드, 2위 MIT, 3위 스탠퍼드, 4위 UC 버클리, 5위 시카고, 6위 런던정경대, 7위 유펜, 8위 컬럼비아, 9위 NYU, 10위 옥스퍼드
■ 우주과학
1위 칼텍, 2위 하버드, 3위 UC 버클리, 4위 케임브리지, 5위 프린스턴
지금까지 분야별 대학 랭킹을 보았다.
종합 순위에서는 1위 하버드, 2위 MIT, 3위 스탠퍼드, 4위 UC 버클리, 5위 옥스퍼드, 6위 칼텍, 7위 케임브리지, 8위 컬럼비아, 9위 워싱턴대 순위다.
유에스 뉴스 전 세계 대학 순위는 미국의 250개 대학과 영국의 73개 대학, 중국 136개 대학, 일본의 76개 대학, 독일 58개 대학 등 총 76개국 1250개 대학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세계적 연구 실적 평판, 지역적 연구 실적 평판, 출판물, 세계적 공동연구, 가장 많이 인용된 1%의 논문의 수와 출판물의 비율 등 총 13가지 항목을 차등 배점해 그 점수의 총합계로 순위를 매겼다. 가장 비율이 높은(12.5%) 항목은 세계적 연구 실적 평판, 지역적 연구 실적 평판, 가장 많이 인용된 10%의 출판물 수다.
대체적으로 유에스 뉴스 세계 대학 랭킹은 교수의 실력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학생의 요소는 빠져있다. 즉 교수의 연구 실적과 업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