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학, 학비 무료로 가기 - 길은 만들어 가는 것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그 곳을 함께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가려 한다

그래야 이 길로 이어진

다음 길이 보일테니까.


삶은 가보지 않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 길은 내가 만들어 가야만 할 길입니다.




해외 유학생도 학비 무료, 영어로 전공 가능
독일 대학, 2019학년도 원서 접수 중



해외 유학을 보낼 때 부모로써 가장 힘들고 걱정되는 것은 비용, 즉 학비 조달이다. 일반적으로 해외에서 공부를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든다고 생각을 한다. 이는 선입견이다. 많은 부모들이 미국에 대학을 보내려면 연간 1억원이 든다고 생각을 한다. 정말 그럴까? 이에 대해 필자는 “해외 유학은 가난해서 못 가는 것이 아니라, 정보가 없어서 못 간다”라고 설명을 한다.


해외 고등학교와 해외 대학을 저렴하게 가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다.



1. 경제적으로 어려울 경우 ‘재정보조(Financial aid)’를 받거나 성적이 우수할 경우 장학금(Scholarship)을 받는 것이다. 국제학생들에게도 재정보조를 주는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이다. 잘 하면 국내 대학 비용으로도 다닐 수 있다.


2. 학비가 저렴한 곳을 가는 것이다. 미국 대학은 총비용이 연간 4-7만 달러가 넘는다. 그러나 2만 5000달러 미만의 비용으로도 다닐 수 있는 대학이 많다. 홍콩, 싱가포르, 중국, 일본, 네덜란드, 스웨덴 등이 그 대상이다. 이것이 바로 정보다.


3. 학비가 없는 나라로 가는 것이다. 독일과 노르웨이가 대표적인 나라다. 그러나 지원 조건이 까다롭다. 이것을 맞추면 된다.



필자는 여기서 지원 조건만 맞으면 독일이나 노르웨이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독일 대학 지원에 대해 잘 모른다. 특히 언어 조건이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독일 대학으로 유학을 가려면 독일어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학부모들이 인터넷에 올라있는 "독일 대학에 진학하려면 독일어를 반드시 해야 한다"라는 글을 읽은 것 같다. 그러나 분명히 독일 대학들 가운데 영어로만 전공을 공부하고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곳이 많다. 물론 일부 대학들은 입학 시까지 독일어 A1, A2 시험 성적을 제출하라는 곳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소수이고 영어로 전공을 개설한 대학들은 토플 점수 80점 이상만 내면 된다.



독일 대학에 학비 무료, 영어로 간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


여전히 독일 대학들이 국제학생에게도 학비를 받지 않는다는 점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많다. 필자는 '주면 감사하게 받는 것도 실력'이라고 말을 한다. 독일 대학들 가운데 상당수 대학들이 외국인에게도 학비를 안 받는다는 것은 이미 공지의 사실이고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을 해도 나온다. 그것을 굳이 아니라고 부인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르겠다.



미래교육, 독일 대학 영어로 진학 컨설팅 유일 기관


미래교육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학비가 무료인 독일 대학을 영어로 가는 길을 컨설팅하고 있다. 매년 여러 학생들이 이 코스를 통해 독일 대학으로 진학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미래교육연구소 월례 특강이나 주간 무료 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상담 및 문의는 1577-6683으로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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