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자녀의 미국 명문대 꿈, 재정보조로 현실이 된다


선교사 자녀, 미국 명문대 꿈! 재정보조로 현실이 된다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은 누구에게나 같지만, 선교사 가정은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자녀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이곤 한다. 연간 활동비 4천만 원 미만으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연간 최소 5천만 원에서 9천만 원에 달하는 미국 대학 학비를 감당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바로 미국 대학의 '재정보조(Financial Aid)' 제도이다.


성적 우수 장학금과는 다른, '필요 기반 재정보조'


많은 분들이 장학금이라고 하면 '성적 우수 장학금'을 떠올릴 것이다. 성적 우수 장학금은 대학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제공하는 장학금이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할 재정보조/학자금 보조는 다르다. 이 제도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재정적 어려움을 증명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대학이 별도 심사를 통해 학비를 지원해 주는 방식이다. 미국 대학, 특히 사립대학들은 국제학생에게도 이러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 등록금의 60%에서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것은 선교사나 목회자 자녀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아니다. 학업 능력을 갖춘 일반 학생들도 동일하게 신청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실제 사례로 본 선교사 자녀들의 미국 명문대 진학 성공기


미래교육연구소는 2003년부터 매년 3~4명의 선교사 자녀들이 미국 명문 대학에 장학금을 받고 진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몇 가지 감동적인 사례를 소개해 본다.


미얀마 선교사 자녀, 연간 5만 9900달러 장학금 획득: 양곤에서 공부하던 A 선교사님의 자녀는 학비 때문에 미국 명문 주립대 진학을 포기해야 했다. 하지만 미래교육연구소의 도움으로 재수 후 미국 명문 사립대에 합격했고, 연간 6만 315달러의 학비 중 무려 5만 9900달러(연간 약 6900만 원)를 재정보조로 받게 되었다. 4년간 총 2억 7612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된 셈이다.

태국 선교사 자녀, 5개 대학에서 최고 5만 1400달러 장학금 획득: 태국에서 활동 중인 B 선교사님의 자녀는 미래교육연구소의 컨설팅을 통해 5개 대학에서 재정보조 제안을 받았고, 그중 D 대학에서 5만 1400달러를 지원받는 기회를 잡았다. 현재 둘째 자녀도 미래교육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 중이다.

키르기스스탄 선교사 자녀, 2개 대학에서 최대 4만 6898달러 장학금 획득: 키르기스스탄의 C 선교사님 자녀 또한 학비 문제로 고민하던 중 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E 대학과 M 대학에 합격하며 각각 3만 5320달러, 4만 6898달러의 재정보조 제안을 받았다. M 대학에 진학하며 학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었다.

개척교회 D 목회자 자녀, 연간 5만 7800달러 학비 및 기숙사비 전액 지원: 공부를 매우 잘했던 D 목사님의 자녀는 아이비리그 대학을 목표로 했으나 아쉽게도 합격하지 못했다. 하지만 W 대학에 지원하여 학비 전액과 기숙사비, 식비까지 전액을 지원받으며 연간 30만 원 정도만 부담하고 대학을 다녔다. D 목사님의 세 자녀 모두 미국 대학에서 학비 전액을 지원받아 공부하고 있으며, 총 7억 5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지원받았다고 한다.


이처럼 수많은 선교사 자녀들이 미국 사립대학의 재정보조 제도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의 꿈을 이루고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자녀 교육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학업 능력과 준비는 필수!


그렇다고 선교사 자녀면 모두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이러한 재정보조를 받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다. 바로 재정보조를 제공하는 명문 대학에 갈 수 있을 정도의 학업적 능력과 준비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 말씀처럼, '새 신랑을 맞을 신부가 넉넉한 기름이 든 등불을 준비'하듯이, 미리 준비해야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매년 약 150여 명의 학생들이 총 70~90억 원 규모의 학자금 보조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이 깊다면, 미래교육연구소의 문을 두드려 보라.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는 말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미래교육연구소가 그 길을 인도할 것이다. <TEPI/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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