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학생은 미국 대학 얼리에 지원해야 한다


얼리 지원(조기전형)에 지원해야 하는 학생 vs 지원하면 안 되는 학생



이런 학생은 얼리에 지원하라


1. 1순위 대학이 확실한 학생


지원하는 대학이 자신의 확고한 1지망이고, 합격만 하면 반드시 입학할 의사가 있을 때 가장 적합하다.


2. 성적, 활동, 에세이 등 준비가 충분히 된 학생


11학년까지의 내신, 표준화시험(SAT/ACT), 과외 활동, 에세이 등 프로필이 완성된 경우 얼리 지원이 유리하다.


3. 빠른 결정이 필요한 학생


합격 여부를 일찍 알면 남은 고등학교 생활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어 시간 관리·심리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된다.


4. 목표 대학이 최고권(상위권) 대학인 학생


하버드, 예일 등 최상위권 학교들은 얼리 지원에서 합격률이 3~4배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준비가 잘 된 학생에겐 합격 기회가 더 크다.



따라서 얼리 지원은 “명확한 목표, 충분한 스펙, 등록 의지”가 있을 때만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효과적이다. 단순히 합격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준비가 미흡한 상태에서 지원하면 오히려 불리할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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