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앤 리 대학교, 국제학생에게도 장학금 준다


워싱턴 앤 리 대학, 금년 국제학생에게도 Need Blind 대학으로 정책 변경



워싱턴 앤 리 대학교(Washington and Lee University, W&L)는 금년(2025-26학년)부터 모든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를 제공함에 Need Blind 정책을 실시 한다.


이 대학은 지난 2024년 10월 24일에 이런 정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5년도 입학 전형부터 국제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부 지원자에게 니드 블라인드(Need-Blind) 정책을 적용한다다. 이는 $132백만 달러의 기부(윌리엄 H. "빌" 밀러 III로부터 받은 역대 최대 규모의 기부) 덕분에 가능해진 변화로, 입학 심사 시 학생 또는 가족의 재정 능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학업 성취도와 잠재력만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편입(transfer) 국제학생 역시 Need-Blind 입학 심사를 받으며, 완전한 need-based grant(4년간, 증가하는 등록금까지 보장, Work-Study 포함, 무이자 대출 없이) 수혜가 가능하다.


지원할 때 반드시 CSS Profile, W&L International Grant Supplement 등 지정 서류를 기한 내에 제출하면 심사 후 재정 보조 패키지를 안내받는다.


다만, 재학생 중 "입학 당시 재정부조 없이 입학한 경우"에는 추가적 grant 자격은 불가능하며, 초기 심사로 결정된 보조금이 4년간 보장되는 구조다


이로써 미국 대학 가운데 국제학생에게도 Need Blind 정책을 채택한 대학은 10개로 늘어났습니다.


10개 대학은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브라운, 다트머스, 노터데임, MIT, 앰허스트, 보든, 워싱턴 &리 대학 등 이다. <미래교육연구소>


**미래교육연구소 미국대학 입시& 장학금 컨설팅**


미래교육연구소는 지난 2003년부터 미국대학 입시 컨설팅과 함께 미국대학 재정보조/장학금을 컨설팅해 온 해외대학 입시 종합 컨설팅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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