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재정보조, To Meet Full Need


미래교육연구소 - 미국 대학 장학금 컨설팅



미국 대학 장학금을 받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Need Blind나 Need Aware 정책보다 to meet full need 여부다.


1. "To Meet Full Need"란?


1) 정의: 대학이 합격한 학생의 재정적 필요(Financial Need)를 100% 충족해 주는 정책을 의미합니다. 즉, 학생과 가족이 학비를 감당할 수 없는 금액(Expected Family Contribution, EFC와 실제 학비 간 차액)을 대학이 장학금, 보조금, 근로 프로그램, 또는 대출 등을 통해 전액 지원한다는 뜻입니다.


2) 재정적 필요 계산: 재정적 필요는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나 CSS Profile 같은 신청서를 통해 가정의 소득, 자산, 가족 구성원 등을 기반으로 산출됩니다. 예: 학비가 $60,000이고 EFC가 $10,000이라면, 재정적 필요는 $50,000입니다. "Full Need"를 충족하는 대학은 이 $50,000를 지원합니다.


3) 구성: 보통 장학금(Grant, 갚지 않아도 됨), 근로 학습(Work-Study), 그리고 때로는 저리 대출로 구성됩니다. 이상적으로는 대출 비율이 낮고 장학금 비율이 높은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학부모님들은 Need Blind vs. Need Aware만 따집니다, 미국 시민권자의 경우 Need Blind 대학이라도 "To Meet Full Need"을 하지 않는대학이 있고, Need Aware 대학 가운데도 재정보조를 To Meet Full Need하게 안 주는 대학도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이 더 중요할까요? 여러분 판단에 맡깁니다. <미래교육연구소>


** 미래교육연구소는 지난 2003년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미국대학 입시 컨설팅과 미국대학 재정보조 컨설팅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Need Blind나 Need Aware 를 따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필요한 만큼 다 받을 수 있느냐입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분석을 해서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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