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 오래두고 가까이 사귄 벗과 같은 친구》

믿음과 존중으로 그들을 대하자.

● 옳고 그름을 떠나서 사람과 사람이 일을 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더 필요한 것은 상호간의 인정과 믿음이다. 어느 한쪽만 존재하다보면 갈등이 생기기 시작하고 두 단어 혹은 한 단어 앞에 '불(不)'이 붙게 된다. 자연스럽게 일방 혹은 쌍방은 결별을 준비하게 되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진행되던 일들은 서서히 침몰한다.


● 오래두고 가까이 사귄 '친구'같은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리고 오랜 기간 동안 함께 일하며 따라준다면 그 사람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자. 언제든 떠날수 있음에도 붙어있는 사람은 앞으로도 당신 곁을 지킬 확률이 높다. 서서히 지치고 힘들어질때 언제든 그 사람의 '친구'로서 함께 있어주자.


● 상대방이 함께 오랜 기간 발맞추며 걸었던 시간만큼 오랜 노하우가 쌓였을 뿐만 아니라 위기시 든든한 동반자로서 믿을 사람이 필요해질때 그가 옆에 있어줄 것이다.


● 그렇게 서로 듬직한 파트너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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