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리뷰] 오색 찬란 실패담, 그 끝에는 희망이 있을까

by 고고


회피하는 성향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녀는 작은 회피부터 마주하여 닥친 일을 처리하기로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녀는 닥친 일들을 다 해내고 잠자리에 가면 정념을 비울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정념하면 나 아닌가. 바로 그 정념 때문에 밤만 되면 잠들지 못해 뒤척이는 사람이 나였다.

정지음이 말하듯 나 역시 번아웃에 빠져 있는 걸까?

전문은 ⬇️

https://groro.co.kr/story/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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