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6]2017.3.26 - 2017.3.28

사가다 1일차 - 3일차, 바타드 1일차

by Freddie Journey Mercury

1. 3월 26일(사가다 1일차)

- 9:00 기상

- 13:00 바기오 Dangwa Bus Terminal에서 사가다행 버스 탑승

- 18:40 경에 Jay가 추천해 준 Misty Lodge 도착

- 숙소에서 간단한 저녁 식사 후 취침


# 14일차 총평 : 산간 지대에서의 버스 이동은 역시나 힘들다


IMG_3193.jpg 사가다 가는 산길

2. 3월 27일(사가다 2일차)

- 10:00 Tourist Information에 도착하여 동굴투어 컨택

- 원래는 1시간 코스인 Sumigang Cave 코스만 돌아보려고 했으나, 어쩌다 보니 Lumigang Cave를 포함하는 Connected Course를 하게 됨(죽음의 공포를 느낌)

- Yogurt House에서 식사 후 Echo Valley 행인코핀스(Hanging Coffins) 투어

- Church of St. Mary the Virgin(성공회) 둘러봄(사제를 만나 간단한 설명을 들음

- 숙소로 돌아와 씻고 휴식


# 15일차 총펼 : 이런 무식한 동굴 투어라니...목숨을 중히 여기자!


IMG_3208.JPG 루미강 동굴 입구에 있던 행인코핀스
IMG_4651.JPG 동굴 입구에서 가스등불에 불을 붙이고 있는 현지 가이드
IMG_4669.JPG Echo Valley의 행인코핀스
IMG_4683.JPG St. Mary 성당의 전면부 모습, 십자가 밑의 바위는 갈보리 언덕을 상징


3. 3월 28일(사가다 3일차 및 바나우에 경우 바타드 이동)

- 9:00 기상 후 체크아웃

- 사가다 -> 본톡(지프니), 본톡 -> 바나우에(밴) 이동

- 바나우에 숙소와 동네가 마음에 안 들어 트라이시클로 바타드로 이동

- 트라이시클이 산 정상에 내려줘 숙소까지 가는데 또 한 번의 죽음을 경험

- 숙소 체크인(Rita's Inn)

- 인터넷이 전혀 되지 않는 오지 바타드의 환경에 당황했으나 고요하고 좋았음


# 16일차 총평 : 혼자 모르는 곳을 가는 것은 역시 위험하다


IMG_3252.jpg 바타드로 가는 길에는 낙석이 곳곳에 있을 정도로 도로 사정이 정말 좋지 않았다.


IMG_3260.jpg 도로 곳곳의 낙석
IMG_4702.JPG 죽을 고비를 넘기고 힘들게 바타드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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