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팔로우
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팔로우
MooAh
텅빈몸과 마음. 없이 가볍게 귀신처럼 사는 귀(貴) 신작가. 음악과 영화, 커피를 좋아하는 마음여행 Stationary Travller.
팔로우
하숙집 이모
저는 이혜정, 이전엔 공인중개사, 지금은 하숙집 안주인입니다. 책 '하숙집 이모의 건물주 레시피"의 저자입니다. 맛있는 이야기 돈이 되는 이야기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팔로우
Guybrush
웹소설 씁니다. 갓겜의 제국 1998, 1988 레트로 게임 재벌, NBA 만렙 가드, 필력에 눈 뜬 회사원 등 / 에세이: <대기업 때려치우고 웹소설> 출간
팔로우
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