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사이

by 조이

죽음과 손잡고 있다가도

끌려가고 싶진 않지만

다가가도 싶기도 하고

놓고도 싶고, 잊고도 싶지만

허락되지 않기에

월요일 연재
이전 13화애정하는 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