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책을 읽겠다는 마음은 늘 생깁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오래 붙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도
아주 작은 약속으로 독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루 15분.
책 한 권이 아니라 책갈피 하나.
이 공간은
많이 읽기 위한 곳도,
완독을 목표로 하는 곳도 아닙니다.
오늘도 책을 펼쳤는지, 읽고 잠시 멈춰 생각했는지를
조용히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하루 15분 자유 독서
분량·속도 기준 없음
읽고 남은 생각이나 글쓰기도 독서로 기록
기록은 노션에 차곡차곡 남겨 드립니다
함께 책읽는 환경이 구성
올 한 해 거창한 계획 대신,
책과 함께 머무는 시간을 조금 더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 방식도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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