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카피하다 #4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봄

꽃망울이 터지는 순간을 결코 놓치지 말라고 감성이 나를 토닥거린다.

by JOY


Spring is coming.

봄이 오고 있다.

단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봄이 오고 있다.


어제는 보지 못했던 나를 본다.

꽃망울이 터지는 순간을 결코 놓치지 말라고 감성이 나를 토닥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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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카피하다.

브런치에 빠지는 카피 한 잔 by JOY.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봄이 온다. https://brunch.co.kr/@joykkk/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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