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가만히 눈을 맞추고 있는 느낌.
명사 : 달팽이
동사 : 느리다
형용사 : 작은, 느린, 그리고 약한
나는 명사보다 동사나 형용사가 좋다.
누군가와 가만히 눈을 맞추고 있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좋다.
달팽이, 세상에서 가장 느린 풍경이다.
작다는 것, 느리다는 것, 약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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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 마음에 달렸다 https://brunch.co.kr/@joykkk/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