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카피하다 #3
그래, 꽃을 보듯 나를 보자

늦게 피는 꽃은 꽃이 아니더냐.

by JOY


순백의 꽃대궐.


꽃들은 모두 독보적 존재이다.

꽃들은 모두 겨울을 뚫고 나온 것이다.

꽃들은 모두 흔들리면서 핀다.

하루에도 몇 번을 언제 꽃잎을 열고 닫아야 하는지를 고민한다.


늦게 피는 꽃은 꽃이 아니더냐.

그래, 꽃을 보듯 나를 보자.


KakaoTalk_20190328_171754779.jpg




아래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다음에는 브런치에 빠지는 카피 한 잔을 직접 배달하겠습니다.


하늘을 카피하다.

브런치에 빠지는 카피 한 잔 by JOY.


그래, 꽃을 보듯 나를 보자 https://brunch.co.kr/@joykkk/17

매거진의 이전글하늘을 카피하다 #2 꼴값하는 것들의 수트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