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꽃대궐.
꽃들은 모두 독보적 존재이다.
꽃들은 모두 겨울을 뚫고 나온 것이다.
꽃들은 모두 흔들리면서 핀다.
하루에도 몇 번을 언제 꽃잎을 열고 닫아야 하는지를 고민한다.
늦게 피는 꽃은 꽃이 아니더냐.
그래, 꽃을 보듯 나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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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카피하다.
브런치에 빠지는 카피 한 잔 by JOY.
그래, 꽃을 보듯 나를 보자 https://brunch.co.kr/@joykkk/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