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카피하다 #9
풍경이 머무는 곳

흔들리지 않아도 되는 문장

by JOY

걷다 보면,

나를 멈추게 하는 곳이 있다.

풍경이 머무는 곳이 있다.


속도를 늦추고 나에게 묻는다.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아도 되는 문장으로 한 장의 풍경을 남긴다.


20190320_144552.jpg




아래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브런치에 빠지는 카피 한 잔을 직접 배달하겠습니다.


하늘을 카피하다.

브런치에 빠지는 카피 한 잔 by JOY.


흔들리지 않아도 되는 풍경 https://brunch.co.kr/@joykkk/16


매거진의 이전글하늘을 카피하다 #8 카메오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