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카피하다 #7
나는 봄을 마신다

결국 내 마음에 달렸다.

by JOY

봄 길에서

봄을 마신다.

한껏 봄을 담는다.

봄바람에 취한다.


봄볕이 나를 당기는 날이 있다.

내 마음을 당기는 길이 있다.

결국 내 마음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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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카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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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굴 내 마음에 달렸다 https://brunch.co.kr/@joykkk/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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