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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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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밥
안녕하세요, 글씨 쓰는 빵과 사진 찍는 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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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세상만사 궁금한 게 많은 사람.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사람. 그래서 책읽기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에서 발견한, 작지만 빛나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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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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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양이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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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민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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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
주로 읽고, 보고, 가급적 쓰려고 합니다. 멀리 있는 나라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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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
조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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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헤르만 헤세
저의 춤을 세상에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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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책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leejs12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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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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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전문가
에세이 작가. <이 풍선은 망하지 않았어>, <귤 국의 택배 대리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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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빈
지금이 제일 빠르다. 회사다니며 회사 없이 사는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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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뉴질랜드에서 1년 간 신혼 여행 중인 결혼 2년 차 부부. 일기장 속 우리의 이야기를 브런치에 옮기고 있습니다. 아내인 제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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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야RINGOYA
일본 거주 10년 차. 일본 생활, 일본어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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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빠
꿈꾸는 아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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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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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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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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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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