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일렁이는 푸른 바다 물결 너머 평범한 것들이 특별해지고특별한 것들이 지극히 평범해지는, 그 일상을 기록하다.'
바다가 좋아 크루즈승무원이 되기로 마음 먹었던 열아홉, 그 후로 선상생활을 하며 무수한 것들을 경험했어요. 현재는 바다 위 삶은 잠시 뒤로하고 육지에서 자기계발에 몰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