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4] 스시 카라쿠

츄오구의 스시

by 미식유망주

메뉴


도미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24,640엔/29,568엔/36,960엔)

디너코스(24,640엔/29,568엔/36,960엔)

* 가게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이 필요합니다.



평점


타베로그 : 3.46(258)

야후재팬 : 3.73(31)



특징


- 일본 도쿄도 번화가인 긴자역에서 멀지 않은 건물 지하에 위치한 가게로 오랜시간 긴자에서 운영을 해오고 있는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8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카운터에서 스시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셰프는 '토가와 키미나리' 입니다. 메인셰프인 '토가와 키미나리' 는 일본의 역사가 있는 유명한 스시 전문점인 "나카다" 에서 12년간 수행을 하고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의 기본적인 성격은 '스시 오마카세로' 로 제철생선을 이용한 스시 코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도미' 로 이곳에서 만드는 도미는 그냥 도미의 살을 밥에 올려주는 것이 아니라 고소한 맛을 위해 '깨간장' 을 뿌려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스시를 만드는 밥은 '적초' 와 '미초' 를 블렌딩해 사용하고 있으며 밥과 재료의 크기가 모두 큼지막한 편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양이었습니다. 한편, 가게의 메인셰프인 '토가와 키미나리' 는 스시자체의 퀄리티만큼이나 스시와 함께 먹는 술의 퀄리티도 중요하다는 강한 철학이 있어 오랜시간 술과의 궁합을 연구해왔다고 하며 실제로 '일본주' 이외에도 '와인' 과의 궁합을 찾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며 현재는 영국 와인&스피릿 협회의 자격증도 취득한 와인 소믈리에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스시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생선은 치바현산 멸치, 참돔을 비롯하여 미야기현산 전복, 효고현 아와지섬산 전갱이 등 일본 전국에서 재료를 사들이고 있으며 밥은 '고시히카리' 와 '사사니시키' 품종을 블렌딩해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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