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이자카야
메뉴
국물요리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12,000엔/18,000엔)
디너코스(18,000엔/22,000엔/30,000엔)
평점
타베로그 : 3.82(219)
야후재팬 : 4.13(33)
구글닷컴 : 4.50(174)
특징
- 일본 오사카 관광지 중 한 곳인 도톤보리 근처에 위치한 가게로 제철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는 일본요리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6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우에노 오사무' 로 가게의 2대째 메인 셰프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게의 창업자는 '우에노 슈죠' 로 가게가 원래 처음 개업했을 때는 현재의 장소가 아닌 신사이바시였는데 이후 '가장 오사카스러운 장소에서 영업을 하고싶다' 는 창업자의 소망을 담아 1977년에 현재의 자리로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메인 셰프인 '우에노 오사무' 는 요리사를 목표로 '시마관광호텔' 의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타카하시 타다유키' 의 지휘 아래 5년간 수행을 하고 프렌치 요리사를 목표로 했지만 이후 가이세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권유로 현재의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제철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코스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이곳에서 사용하는 재료는 '간사이' 지역의 재료들을 중심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때문에 간사이 지역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국물요리' 가 이곳의 핵심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육수는 '다시마' 를 이용하고 있는데 일반 다시마를 사들인 채로 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 다시마를 오사카 이바라키의 계곡에 일정시간 담근 후 70도의 온도를 가진 불에 그을린 뒤 다시 2~3주간 숙성을 한 뒤에 육수에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외에도 자주 사용하는 생선인 '도미' 의 경우 껍찔채 활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바삭한 껍질의 식감을 활용하기 위해 겉면에 식용유를 바르고 그릴에 구워 완성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다양한 요리들은 대체로 일본식 조리법을 따르고 있지만 '톳조림' 등에는 '베이컨' 을 넣어 식감을 살리기도 하는 등 양식 조리법을 약간씩 가미하여 이를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간사이 지역의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 가게에서 요리를 만드는데 활용하고 있는 재료들은 대체로 간사이 지역에서 재배한 것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오키나와현산 바다포도와 같이 꼭 오사카의 재료만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