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가야구의 카페
메뉴
핫드립커피(530엔/580엔) ★시그니처★
아이스드립커피(600엔)
핫카페라떼(550엔/650엔)
아이스 카페라떼(550엔/700엔)
플랫화이트(600엔/700엔)
평점
타베로그 : 3.50(144)
야후재팬 : 4.33(79)
구글닷컴 : 4.40(271)
특징
- 일본 도쿄도 카미마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가게에서 직접 원두를 볶아 만들어주는 커피를 메인으로 하는 작은 가게입니다. 가게는 본점인 이곳에서의 큰 인기를 바탕으로 현재는 2호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본점인 이곳을 기준으로 201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나카무라 켄타' 입니다. 메인 셰프인 '나카무라 켄타' 는 학창시절 스타벅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커피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해 이후 "BE A GOOD NEIGHBOR COFFEE KIOSK" 라는 이름을 가진 카페의 스카이트리지점에서 경험을 쌓다가 당시 가게의 바리스타로 있던 '카지하라 마사히로' 의 추천으로 본점으로 자리를 옮겨 3년간 더 수행을 한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가 주택가에 위치해 있어 주로 단골손님들이 많이 찾는 카페이기 때문인지 메인 셰프인 '나카무라 켄타' 가 적극적으로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실제로 가게는 '사람들이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카페' 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게에서는 여러가지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시그니처 메뉴는 '드립커피' 로 가게에서는 '약배전', '중배전', '강배전' 방식을 모두 사용해 커피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가게가 '드립커피' 를 메인으로 하는 가게이지만 개업 이후 약 4년여간은 가게에서 원두를 직접 볶지 않고 근처의 다른 로스팅 카페에서 받아 사용하다가 이후 가게마다 서로 로스팅 한 원두의 맛이 다르다는 점을 느껴 현재는 가게에서 직접 볶아 완성하고 있으며 커피 이외에 디저트로 판매하고 있는 메뉴 중 '푸딩', '도넛' 정도를 제외한 '브라우니, 스콘, 치즈케이크' 같은 메뉴들도 다른 가게들과 콜라보 형태의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이 역시 가게에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디저트 중에서는 '레몬 케이크' 의 인기가 많은데 이는 메인 셰프인 '나카무라 켄타' 가 이전에 스카이트리 지점에서 수행을 할 당시 직접 만든 메뉴였다고 합니다.
- 가게의 개업 초반 다른 곳에서 로스팅 한 원두를 가지고 왔을 때의 경우 '약배전' 에 사용하는 원두는 쿠마모토의 "And Coffee Roasters" 에서 사들였다고 하며 나머지 '중배전' 과 '강배전' 은 현재 가게 근처에 위치한 "Woodberry Coffee Roasters" 에서 사들였다고 합니다. 외에 디저트로 판매하는 메뉴 중 하나인 푸딩은 근처 푸딩 전문점인 "popocate" 의 푸딩이며 도넛은 "Take it All Coffee And Donuts" 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