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토구의 이자카야
메뉴
구운 닭간스테이크(380엔/2개) ★시그니처★
닭다리(380엔/2개)
닭껍질(380엔/2개)
닭간(380엔/2개)
닭심장(260엔/2개)
연골(260엔/2개)
소내장조림(490엔)
평점
타베로그 : 3.49(638)
야후재팬 : 3.86(42)
구글닷컴 : 3.80(1096)
특징
- 일본 도쿄도 케이세이우에노역에서 멀지 않은 철로 고가 밑에 위치한 가게로 닭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이용한 닭꼬치를 제공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오랫동안 도쿄에서 운영을 이어오면서 많은 단골손님들을 보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게입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8년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에 '야키토리' 를 대표하는 가게로 방송에 나와 한국인들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편입니다.
- 가게는 195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아사미 아웅' 입니다. 메인 셰프인 '아사미 아웅' 은 미얀마 출신으로 일본으로 건너와 우에노에 위치한 여러 음식점에서 경험을 쌓은 뒤 가게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현재 3대째 가게 주인의 역할을 맡고 있는데 2대째 주인이 창업자의 아들이었던 '타나카 히데카즈' 로 성실하게 일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직접 가게를 물려주기로 결심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다양한 닭고기의 여러 부위를 이용한 '닭꼬치' 를 매우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실제 모든 주문은 2개를 기본으로 주문해야 하지만 200~300엔 정도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구운 닭간스테이크' 로 닭고기의 닭간의 겉면만 살짝 구운 뒤 '참기름' 과 '소금' 을 섞어서 만든 '양념장' 을 더한 뒤 닭간의 위에 '파' 를 올려 제공하고 있습니다. 양념에 참기름을 사용하고 있어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데다가 부드러운 닭간 특유의 식감이 잘 어울려 인기가 많은 편이었습니다. 가게에서 요리하는 닭꼬치에는 기본적으로 간장을 베이스로 한 '간장양념' 과 '소금' 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여기에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마늘된장', '매운된장' 등 가게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4개의 다른 특별 소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이 소스들 중에서는 다진 마늘이 매우 많이 들어간 '된장마늘' 양념의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 가게에서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요리는 닭고기의 여러 부위를 이용한 닭꼬치이지만 사이드 메뉴로는 '소내장조림' 도 인기가 많은 편인데 이곳에서는 소고기의 '소장' 만을 오랜 시간 끓여 이를 부드럽게 조리해 만들고 있으며 매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혹 사냥꾼으로부터 '꿩' 같은 야생동물들도 사들여 판매하는 날도 있다고 합니다. 가게에서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닭고기는 '다이센도리'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