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구의 라멘
메뉴
유자소금라멘(1,390엔) ★시그니처★
유자간장라멘(1,390엔)
소금라멘(1,298엔)
간장라멘(1,298엔)
구운차슈밥(830엔)
평점
타베로그 : 3.49(2311)
야후재팬 : 3.99(275)
구글닷컴 : 4.10(3098)
특징
- 일본 도쿄도 에비스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담백한 육수의 맛을 바탕으로 도쿄를 중심으로 한 수도권 지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가게의 본점은 카나가와현 아츠기에 2001년 개업한 것이 시작입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했을 때는 "ZUND-BAR" 라는 이름으로 개업하였다가 육수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산기슭의 물이 위치한 산인 '아후리산(阿夫利山)' 의 이름을 빌려 현재의 이름으로 바꾼 것으로 현재 브랜드는 '나카무라 히로토' 가 운영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라멘을 메인으로 하는 곳으로 특히 이곳은 80도 정도의 온도에서 담백한 맛의 '맑은 육수' 을 베이스로 하는 라멘은 '탄레이계 라멘' 의 원조격 가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여러가지 종류의 라멘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유자소금라멘' 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닭 뼈' 를 베이스로 다양한 종류의 향미채소를 더해 오랜시간 우리고 있는데 이 육수는 각각의 지점에서 우리는 것이 아니라 카나가와에 '센트럴 키친' 으로 불리는 중앙처리공장에서 일괄적으로 만들어 각각의 지점들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점 차이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날마다 기온과 습도가 조금씩 달라지는 기후와 대량으로 육수를 만들어내는 조리의 특성을 고려하여 불의 온도와 끓이는 시간 등은 매일 조금씩 다르게 조절하고 있다고 합니다. 라멘의 토핑은 기본적으로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일부 메뉴에 따라서는 '닭고기' 를 활용한 차슈도 사용하고 있으며 아예 '샬롯' 을 튀긴 '샬롯 튀김' 과 '건조 토마토' 를 차슈 대신 활용한 '비건 라멘' 등도 있었으며 일부 지점에서는 매운 정도를 0단계부터 28단계 중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매운라멘' 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 이곳에서 판매하는 라멘의 가장 큰 특징은 육수에 사용하는 '닭기름' 의 양을 정할 수 있다는 점으로 상대적으로 양이 적은 '탄레이' 가 기본이지만 이보다 조금 더 많은 닭기름을 사용한 '마루아지(まろ味)' 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외에도 라멘에 사용하는 면 역시 일부 지점에서는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진공믹서로 갈아만든 '테모미면' 과 곤약을 이용해 만든 '곤약면' 등으로도 변경이 가능했습니다. 라멘의 면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밀가루는 홋카이도에서 재배한 '하루요코이'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