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요다구의 가정식
메뉴
돈카츠덮밥(1,000엔) ★시그니처★
돈카츠 정식(1,000엔)
등심카츠정식(1,700엔)
전갱이튀김정식(900엔)
새우튀김정식(1,500엔)
평점
타베로그 : 3.52(1845)
야후재팬 : 3.96(80)
구글닷컴 : 4.20(657)
특징
- 일본 도쿄도 유라쿠쵸역에서 멀지 않은 '도쿄교통회관' 지하 1층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덮밥을 판매하고 있는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6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나카무라 분죠' 입니다. 메인 셰프인 '나카무라 분죠' 는 가게의 창업자인 그의 부모님에 이어 2대째 메인 셰프로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그의 부모님이 가게를 개업했을 때는 다른 곳에 개업하였지만 1964년 도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현재의 건물이 완공되면서 1965년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여 지금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가게는 개업 당시부터 다양한 덮밥을 메인으로 하는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돈카츠덮밥'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돈카츠덮밥' 은 돼지고기의 등심을 사용하고 있는데 살코기와 비계의 경계면에 약 5개 정도의 토막을 넣은 후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밀가루, 달걀, 빵가루' 등을 이용해 튀김옷을 입힌 뒤 170도의 온도에 튀겨 완성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식용유' 를 사용해 돈카츠를 튀겨 완성하고 있습니다. 육수는 '멸치' 를 우린 일본식 육수에 '간장, 설탕, 일본주' 등을 더해 만들고 있는데 이 '양념' 에 '생강' 을 넣는 것이 특징으로 느끼한 맛을 잡아주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돈카츠에 사용하고 있는 등심의 경우 100g 을 사용하고 있으며 정식을 주문할 경우 소금을 절여 반죽한 겨에 담근 오이요리인 '누카즈케' 를 반찬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 반찬은 개업 당시부터 정식의 반찬으로 제공하던 것으로 여전히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나카무라 분죠' 의 아버지가 수제로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하며 이 외에도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타르타르 소스' 를 비롯한 각종 소스류도 모두 가게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돼지고기의 '등심' 을 튀긴 메뉴이지만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 을 튀긴 '안심카츠' 도 판매하고 있으며 '전갱이' 나 '새우' 를 이용해 만든 '전갱이튀김' 이나 '새우튀김' 같은 해산물 튀김류도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덮밥에 사용하고 있는 쌀은 치바현에서 재배한 '고시히카리'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