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180] 만푸쿠 베이커리

츄오구의 베이커리

by 미식유망주

메뉴


고로케 샌드위치(200엔) ★시그니처★


군밤(130엔)

마라 샐러드도넛(200엔)

소시지빵(140엔)

치쿠와상(200엔)

생강치즈빵(98엔)

메론빵(195엔)



평점


타베로그 : 3.70(807)

야후재팬 : 4.20(373)

구글닷컴 : 4.20(993)



특징


- 일본 오사카 키타하마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현재는 오사카 시내에 몇몇 지점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오사카의 베이커리 가게입니다.


- 가게는 이곳에 위치한 곳이 본점으로 201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빵을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후쿠자키 카즈히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후쿠자키 카즈히로' 는 제과제빵을 전문으로 하는 요리사를 일찌감치 목표로 한 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약 20여 년간 여러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수행을 하고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의 크기는 크지 않은 편이지만 항시 인기가 많은 곳이라 최근에는 동시에 들어올 수 있는 인원을 5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빵은 약 30~40여 종류로 종류 자체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고로케 샌드위치' 로 가게에서 직접 빵가루의 비율을 맞춰 배합한 번에 속재료로 '고로케' 를 넣어 만든 것으로 안에는 양배추가 들어가 있는데 이 양배추는 카레 향신료를 더해 카레향이 스며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진고기카레' 등을 속재료로 사용한 '다진고기카레빵' 도 인기가 많은 편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빵은 대체로 구워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식감보다는 마치 튀긴 것에 가까운 '바삭한' 식감에 가까운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한 여러가지 빵들 이외에 가게만의 독특한 빵으로는 '치쿠와상' 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 빵은 기본적인 틀은 '크로와상' 의 형태이지만 안에 마요네즈를 바른 '어묵' 를 넣어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에 사용하고 있는 양념은 일반 '어묵빵' 과는 다른 느낌을 주기 위해 매콤한 양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빵의 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고르곤졸라 치즈나 카망베르 치즈는 물론 빵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밀가루도 모두 프랑스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시지 등에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오키나와현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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