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이자카야
메뉴
오마카세 해산물덮밥(1,000엔/1,350엔/1,700엔/2,000엔) ★시그니처★
삼색덮밥(800엔)
사색덮밥(880엔)
선택하는 해산물덮밥(850엔/3종류, 900엔/4종류)
잿방어덮밥(1,000엔)
닭목살치즈돈카츠카레(900엔)
평점
타베로그 : 3.45(169)
야후재팬 : 3.94(41)
구글닷컴 : 3.80(221)
특징
- 일본 도쿄도 닌교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한 여러가지 덮밥을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0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카타요세 나오히코' 입니다. 메인 셰프인 '카타요세 나오히코' 는 원래 평범한 회사원으로 생활을 하다가 지금의 가게를 개업하게 된 것이라고 하며 현재의 가게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현재는 "쿠라노 카리" 등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제철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덮밥을 메인으로 다양한 가정식 전반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오마카세 해산물덮밥' 입니다. 가격이 총 4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가격이 올라갈수록 사용하는 생선의 종류나 양이 많아지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참다랑어, 잿방어, 참돔, 돌돔, 광어, 문어, 뱅어, 점다랑어, 성게소' 등 약 12~13종류의 재료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대리를 한 밥의 양이 300g 정도이기 때문에 이것까지 포함하면 실제 '해산물덮밥' 의 무게는 약 1,200g 전후의 많은 양을 유지하고 있어 부담스러운 손님들을 위해 당일 판매하는 여러가지 해산물 중에서 3가지나 4가지를 골라서 먹을 수 있는 '선택하는 해산물덮밥' 이라는 별도의 메뉴도 판매하고 있으며 사용하는 해산물이 매일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지만 특정한 해산물만을 사용한 덮밥 등도 비교적 폭넓게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수산시장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높지 않은 편인데 이곳에서 사용하는 해산물들은 메인 셰프인 '카타요세 나오히코' 가 매일 아침 시장에 나가 직접 사들이기 때문도 있지만 해산물을 거래하는 중개 업체인 '야마하루' 와 15년 이상을 거래하고 있는데다가 이곳에서 다루는 해산물은 대체로 너무 크기가 작거나 너무 커서 일반 레스토랑에 납품이 힘든 '규격 외' 상품들만을 따로 사들이는 형식이라 이런 구성이 가능한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