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구의 중화요리
메뉴
탄탄멘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8,800엔/10,400엔/13,400엔/31,400엔)
디너코스(16,400엔/24,400엔/31,400엔/39,400엔/43,400엔)
평점
타베로그 : 3.70(513)
야후재팬 : 4.18(103)
구글닷컴 : 4.40(329)
특징
- 일본 도쿄도 아카사카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중화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고급 중화요리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0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와카야 유지' 입니다. 메인 셰프인 '와카야 유지' 는 어머니가 아파 자연스럽게 자신이 요리를 하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하며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한 뒤 아카사카에 위치한 "산노한텐" 에서의 수행을 시작으로 '도쿄 힐튼호텔' 과 '캐피탈도큐호텔' 내 중화요리 레스토랑을 거쳐 "투란도트 유센카이" 의 총주방장으로 1년간 경험을 하고 '요코하마 도큐베이호텔' 의 레스토랑 총주방장으로 활약했습니다. 이후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고 현재 요리를 도와주는 요리사 중 한 명으로 '타테이와 코시로' 가 있는데 그는 '와키야 유지' 와 16년간 같이 일한 동료라고 합니다. 한편, '요코하마 도큐베이호텔' 에서는 중화요리 레스토랑이 아닌 전체 레스토랑 총주방장 직책을 맡아 중화요리 이외에 '일본요리', '프렌치' 등도 이때 배웠다고 하며 근무 당시 아키히토 일왕이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때 저녁식사를 담당한 경험도 있습니다.
- 메인 셰프인 '와키야 유지' 가 대체로 중화요리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수행 경력을 쌓았지만 수행 마지막에 몸담았던 '요코하마 도큐베이호텔' 에서는 중화요리 이외의 다른 장르도 적극적으로 공부해 이러한 영향이 퍼져 이곳에서도 '정통 중화요리' 보다는 '모던 차이니즈' 라는 장르의 형태로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는 단품이 없이 런치와 디너 모두 코스로만 운영되고 있으며 제철재료를 사용하는 특성상 요리는 조금씩 바뀌지만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탄탄멘' 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육수는 '닭 뼈' 를 베이스로 '돼지뼈' 를 우린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만들고 있으며 이후 손님의 취향에 따라 고추가 들어간 '샹라' 를 비롯해 '흰참깨' 그리고 두유크림을 넣은 '두유' 등 3종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탄탄멘' 역시 일본인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국물없는' 탄탄멘이 아닌 육수를 사용해 만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스 중 하나인 '춘장' 역시 일본의 된장인 '핫쵸된장' 를 '설탕' 등과 활용해 불에 오랜시간 저어 만드는 등 일본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한 다양한 소스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가게에서 요리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들의 경우 홋카이도 사루후츠 등에서 가져온 육수용 말린 관자나 홋카이도산 돼지고기를 비롯해 메인 셰프인 '와키야 유지' 의 고향인 홋카이도에서 가져오는 재료들이 많은 편이었으나 오카야마현산 부추와 새우 등 홋카이도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 들여오는 것들도 많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