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67] 파이쿠탄탄 고노이

치요다구의 라멘

by 미식유망주

메뉴


파이쿠 탄탄멘(1,350엔) ★시그니처★


국물없는 파이코탄탄멘(1,350엔)

탄탄멘(980엔)

국물없는 탄탄멘(980엔)

라멘(850엔)

차슈탄탄멘(1,450엔)



평점


타베로그 : 3.66(433)

야후재팬 : 4.17(41)

구글닷컴 : 4.00(291)



특징


- 일본 도쿄도 진보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탄탄멘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고노이 마코토' 입니다. 메인 셰프인 '고노이 마코토' 는 원래 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과를 다니면서 예술을 전공하였으나 중화요리 전문점을 전공하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가게를 운영하기로 결심하였고 이자카야인 "토라쿠마모구라" 에서 7년간 수행을 하고 당시 아버지가 메인 셰프로 있었던 "아스카" 로 자리를 옮겨 12년간 아버지에게 요리를 배운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라멘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가게로 현재는 폐점한 "아스카" 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라멘은 여러가지 종류를 판매하고 있는데 시그니처 메뉴는 중국식 돼지갈비인 '파이쿠(排骨)' 를 올린 '파이쿠 탄탄멘'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닭 뼈' 와 '돼지뼈' 에 다양한 '향미채소' 들을 넣어 오랜시간 우린 육수를 베이스로 '참기름, 초피가루, 참깨 페이스트, 고추기름' 등을 더하고 있습니다. 다른 가게들과 대비되는 특징적인 부분은 '깨양념장' 과 '청경채' 는 재료로 활용하지 않고 있는다는 점으로 이 때문에 더욱 깔끔한 육수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올라가는 토핑은 '파이쿠' 는 '돼지고기 등심' 을 이용해 만들고 있으며 '밀가루, 녹말가루' 에 다른 한가지를 더해 자체적으로 배합한 튀김옷으로 만들고 있는데 이 튀김옷을 3번에 걸쳐 두껍게 튀김옷을 만들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일반적으로 튀김옷을 3번 만들게 되면 육수의 토핑으로 올리게 되면 라멘의 육수와 합쳐지며 튀김옷이 무너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곳에서는 나름대로의 방법을 통해 튀김옷이 무너지지 않고 유지되면서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파이쿠 탄탄멘' 의 경우 육수가 있는 기본적인 '탄탄멘' 과 육수가 없는 '육수없는 탄탄멘' 을 모두 판매하고 있으며 다른 종류의 탄탄멘은 물론 탄탄멘이 아닌 다른 라멘들도 풍부하게 판매하고 있어 다루고 있는 종류는 많은 편이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고추기름' 을 포함하여 모든 양념은 직접 만들고 있는 수제라고 하며 육수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닭고기는 '노계' 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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