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195] 히토리야키니쿠 이치 아와자점

니시구의 야키니쿠

by 미식유망주

메뉴


소갈빗살 야키니쿠정식(1,100엔) ★시그니처★


소등심 야키니쿠정식(1,100엔)

파우설볶음정식(880엔)

돼지항정살볶음정식(880엔)

고기모둠정식(1,420엔)



평점


타베로그 : 3.30(59)

야후재팬 : 4.21(44)

구글닷컴 : 3.80(161)



특징


- 일본 오사카 혼마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혼자 고기를 먹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1인 야키니쿠' 성격을 가지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2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사토무라 토시미츠' 입니다. 사실 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인 '사토무라 토시미츠' 는 원래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주인으로 가게는 자신들의 정육점에서 다루는 고기를 활용한 곳을 다루기 위해 개업한 곳으로 이곳의 경우 '마츠모토 미네지' 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소고기' 를 중심으로 한 고기를 구워 먹는 야키니쿠 전문점이지만 '돼지고기' 나 '닭고기' 등도 다루고 있는데 이보다 더욱 큰 특징은 '1인 야키니쿠' 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독서실' 처럼 칸막이가 구비된 1인 좌석의 형태로 테이블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혼자 야키니쿠를 즐길 수 있는 가게답게 메뉴 역시 1인분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소갈빗살 야키니쿠정식' 로 메인으로 제공하는 '소갈빗살' 에 '샐러드', '밥', '김치' 등의 기본 사이드메뉴와 간장을 베이스로 한 몇가지 양념을 더해 일종의 한상차림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소고기 이외에 다른 종류의 고기들도 취급하고 있어 '돼지고기 삼겹살', '소고기 안창살', '닭다리살' 을 조금씩 더해 일종의 모둠형태로 판매하고 있는 메뉴도 있으며 각각의 테이블에 설치된 화로에 손님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먹기도 하지만 주방에서 조리를 해주는 '볶음' 등의 다른 메뉴들도 판매하고 있어 선택권은 비교적 넓은 편이었습니다.


- 가게는 기본적으로 비대면을 지향하고 있어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주문부터 계산까지 직원들을 마주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테이블은 파티션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이 파티션은 안쪽으로 넣을 수 있어 여러사람이 방문하면 이를 넣어 각자 즐기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고기는 모두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정육점에서 가지고 오는 것들로 닭고기는 '사쿠라히메도리' 을 사용하고 있으며 돼지고기는 '키나코돈'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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