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카페
메뉴
바스크 치즈케이크(680엔) ★시그니처★
핸드드립 커피(680엔)
아메리카노(600엔)
카페라떼(700엔)
클래식 푸딩(550엔)
티라미수(700엔)
평점
타베로그 : 3.38(62)
야후재팬 : 4.25(10)
구글닷컴 : 4.90(604)
특징
- 일본 오사카 타니마치로쿠쵸메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원두를 이용한 커피를 비롯하여 여기에 어울리는 여러가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2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야마나카 에이토' 입니다. 메인 셰프인 '야마나카 에이토' 는 원래 남동생이 있었는데 이 남동생이 태어나자마자 다운증후군 판정을 받고 이후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는데 동생은 비록 사망하였지만 같은 병을 앓고 있으면서 취업하기가 어려운 같은 환아들을 지원하고 응원하고 싶어 현재의 카페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카페의 형태로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여기에 어울리는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데 커피는 주로 메인셰프인 '야마나카 에이토' 가 만들고 있으며 디저트를 담당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마이 미호' 와 다른 직원들로 이들 모두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들 중에서 시그니처 메뉴는 '바스크 치즈케이크' 로 이곳에서는 치즈케이크에 활용하는 치즈를 24시간 정도 숙성시킨 이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들 메뉴는 모두 다운증후군을 가진 직원들이 만들어주지만 '야마나카 에이토' 가 중간중간 도움을 주고 있어 완성된 형태도 전체적으로 깔끔해 보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바스크 치즈케이크' 이외에는 '클래식 푸딩' 이 인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푸딩을 만들 때 생크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의 경우 '중배전' 방식으로 볶고 있으며 당일 판매하는 '핸드드립 커피' 의 경우 기본적으로 전세계 각지의 다양한 원두를 사용하고 있으나 대체로 브라질산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게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특성상 대부분의 손님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지만 실제 근로계약 등은 일반인과 동일한 조건으로 제공하고 있어 일반인을 대하는 것처럼 대해주기를 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