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이자카야
메뉴
바지락가리비 몬자야끼(1,440엔) ★시그니처★
명란치즈 몬자야끼(1,440엔)
명란오징어 몬자야끼(1,430엔)
돼지김치 몬자야끼(1,320엔)
돼지김치치즈 오코노미야끼(1,340엔)
오징어관자 오코노미야끼(1,530엔)
평점
타베로그 : 3.36(81)
야후재팬 : 3.70(20)
구글닷컴 : 4.40(247)
특징
- 일본 도쿄도 카치도키역에서 멀지 않은 '몬자야끼 밀집지역' 에 위치한 가게로 이곳 역시 도쿄의 향토요리인 '몬자야끼' 를 메인으로 다양한 안줏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201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카노 카즈야' 입니다. 가게는 메인 셰프인 '타카노 카즈야' 와 접객을 담당하는 그의 아내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가게는 목조를 이용한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캠핑' 을 하는 느낌을 주고 싶어 의도적으로 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술과 어울리는 다양한 안줏거리를 제공하는 이자카야로 특히 이곳에서는 테이블마다 설치된 철판을 이용한 다양한 철판요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도쿄의 향토요리 중 하나이기도 한 '몬자야끼' 로 사용하는 토핑에 따라 많은 종류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바지락가리비 몬자야끼' 가 가장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몬자야끼' 는 '닭 뼈' 를 오랜 시간 끓인 육수의 위에 양배추를 올리고 이후 '가리비' 2개와 많은 양의 '바지락' 을 겹겹이 올리고 있는데 '관자' 의 경우는 내장을 별도로 손질하지 않고 통째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렇게 올린 해산물의 위에 '튀긴 달걀과 파, 오징어, 벚꽃 새우' 를 더한 뒤 이를 철판에 부어 완성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닭 뼈' 를 이용한 육수를 활용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바지락과 가리비 이외의 다른 해산물을 사용하는 것은 이들의 맛 자체보다는 인위적인 기름을 추가로 사용하지 않고 이들에게서 기름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지락가리비 몬자야끼' 는 개업 당시에는 판매하지 않았던 메뉴로 가게 운영 초창기 장사가 너무 되지 않아 오랜만에 방문한 손님에게 정량 이상의 재료들을 담아 제공한 것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현재의 시그니처 메뉴가 된 것으로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재료의 양이 워낙 많다보니 철판에서 구워지는 시간도 오래 걸려 오랜시간 온기가 빠지지 않도록 철판도 9cm의 두꺼운 두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육수를 우리는데 사용하는 닭은 '사쿠라지마도리' 을 사용하고 있으며 바지락을 비롯한 해산물들은 모두 '토요스 수산시장' 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