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자와시의 기타(반찬가게)
메뉴
관자꼬치(500엔/550엔) ★시그니처★
갑오징어다리꼬치(450엔/500엔)
복어꼬치(550엔)
소라꼬치(700엔)
건문어꼬치(900엔)
닭정육꼬치(600엔)
평점
타베로그 : 3.45(220)
야후재팬 : 3.71(52)
구글닷컴 : 3.80(91)
특징
- 일본 이시카와현 JR카나자와역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오미쵸시장' 시장 내에 위치한 가게로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작은 생선가게내에 위치한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4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생선가게인 '오구치 수산' 을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아라이 료스케' 입니다. 가게의 시작은 지금처럼 시장에서 생선을 판매하는 생선가게로 바로 옆에서 이곳에서 판매하는 생선을 바로 구워 제공하는 형태가 확장된 것으로 구이는 '아라이 사토유키' 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시장에 있는 작은 가게라고 생각하면 되며 안쪽에는 테이블이 있어 구매한 꼬치들을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꼬치는 대체로 생선을 중심으로 준비되어 있는데 '금태', '피뿔고둥', '복어, '갑오징어' 등 주로 이시카와현에서 많이 잡히는 특산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러가지 꼬치들 중에서는 '관자' 가 가장 인기가 많은 편으로 꼬치를 굽는 방법은 같지만 사용하는 소스에 따라 가격을 두개로 나누어 받고 있으며 '피뿔고둥' 의 경우 하나를 통째로 구웠다는 의미에서 '마루니시가이(丸ニシ貝)' 라는 이름으로 표기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생선가게에서 운영하고 있는 꼬치구이 가게이기 때문에 꼬치에 활용하고 있는 생선들은 모두 이 생선가게에서 조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구이로 사용하는 재료들은 생선 이외에 일부 '소고기' 나 '닭고기' 도 판매하고 있어 생선을 먹지 못하는 손님들도 선택할 수 있는 메뉴들이 있었습니다. 소고기의 경우 '이시가키규'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 가게는 시장에서 생선을 '정찰제' 로 판매한 카나자와의 첫 생선가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