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시마구의 돈카츠
메뉴
등심카츠(2,500엔/3,800엔/4,300엔) ★시그니처★
안심카츠(2,800엔/3,800엔/4,300엔)
돼지고기생강구이(3,800엔)
치킨카츠(1,450엔)
오징어튀김(1,600엔)
보리멸튀김(1,600엔)
평점
타베로그 : 3.48(245)
야후재팬 : 4.29(19)
구글닷컴 : 4.40(315)
특징
- 일본 도쿄도 오오츠카에키마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오오츠카역에서의 거리도 멀지 않은 편입니다.
- 가게는 197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마키노 타카시' 가 2대째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현재 메인 셰프인 '마키노 타카시' 의 아버지인 '마키노 세츠오' 와 그의 아내로 '마키노 타카시' 는 아버지에게 요리를 배워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며 현재도 가게의 창업자인 부모님은 가게에 나와 가게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 가게는 돼지고기의 등심과 안심을 이용한 돈카츠를 메인으로 여러가지 사이드메뉴를 제공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등심카츠'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요리의 특징은 종류에 상관없이 양이 매우 많은 것이 공통점인데 시그니처 메뉴인 '등심카츠' 역시 1인분에 돼지고기 등심 약 300g 정도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 등심은 얇게 두드린 이후 '빵가루, 달걀, 밀가루' 를 이용해 튀김옷을 만든 뒤 150도의 온도로 '식용유' 에 튀겨 완성하고 있습니다. 완성된 돈카츠를 담는 접시에는 양배추를 함께 제공하는데 이 양배추 역시 산처럼 높이 쌓아 주는 것이 특징으로 이 역시 가게의 창업당시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가게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제공하던 많은 양배추의 양으로 인해 '돼지고기 생강구이' 를 주문하는 손님들이 많아지며 이 메뉴 역시 인기가 많아졌다고 하며 이곳에서 만드는 '돼지고기 생강구이' 의 경우 돼지고기의 '목살' 을 활용하고 있으며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후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뚜껑을 덮은 채 일정 시간 식용유를 이용해 고기만 굽다가 다진 마늘과 술, 간장 등을 넣고 마지막으로 한꺼번에 구워 완성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기본적으로 많은 양을 제공하는 특징을 활용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돈카츠 덮밥' 보다 약 2배 정도 양을 늘려 800g 정도의 무게를 가진 '특상 가츠동' 도 판매하고 있는데 양이 많아 실제로 요리를 할 때는 냄비를 2개 이용해 각각 요리를 만들고 이후 하나의 그릇에 합치는 방식으로 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가게의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에 활용하고 있는 돼지고기는 'SPF포크'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