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기타(시장)
메뉴
돈코츠라멘튀김(194엔) ★시그니처★
쌀튀김(162엔)
우엉튀김(92엔)
토마토튀김(98엔)
교로케(55엔)
양파튀김(162엔)
옥수수튀김(162엔)
평점
타베로그 : 3.18(40)
야후재팬 : 4.00(3)
구글닷컴 : 4.50(111)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와타나베도오리역 근처 '야나기바시시장' 내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튀김을 판매하고 있는 시장 상점입니다.
- 가게는 195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우키타 야스코' 입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현재 메인 셰프인 '우키타 야스코' 의 조부모로 개업 당시부터 현재까지 '어묵' 를 중심으로 한 여러가지 '튀김류' 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처음 개업 당시 다른 가게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재료들을 사용한 평범한 '어묵' 과 '튀김' 을 판매하였지만 현재 주인인 '우키타 야스코' 가 가게를 이어가기 시작하면서 이곳만의 독특한 재료를 활용한 튀김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돈코츠라멘튀김'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돈코츠라멘튀김' 은 '다진 흰살생선' 을 베이스로 여기에 '홍생강, 파' 등을 넣어 어묵의 형태로 다진 뒤 여기에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돈코츠 라멘' 에 사용하는 얇은 두께의 면을 기름에 튀겨 위에 올린 것으로 '라멘' 을 튀겨 사용하고 있어 메뉴의 이름만 들었을 때는 '라멘땅' 에 가까운 느낌을 예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어묵튀김' 에 더욱 가까운 식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어묵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흰살생선의 경우 '매퉁이' 와 '명태' 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연결재' 는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에도 '쌀' 을 튀긴 '쌀튀김' 을 비롯하여 '토마토튀김' 등 재미있는 튀김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지나다니는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눈길을 끌기 위한 메뉴를 생각하다가 개발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 가게에서 만드는 어묵과 튀김들은 기본적으로 크기가 크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걸어다니면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한 편이었으며 외에도 어묵에 사용하는 흰살생선을 패티로 활용해 만든 기간한정버거인 '야나기바시버거' 등의 메뉴도 있었습니다. 튀김의 경우 미리 만들어놓은 튀김을 구매하더라도 '에어프라이기' 를 통해 요청하면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