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라즈시의 가정식
메뉴
포크소테 라이스(1,700엔) ★시그니처★
야키니쿠 라이스(1,250엔)
햄버그 라이스(1,350엔)
꽁치구이정식(900엔)
고둥어구이정식(900엔)
볶음밥(850엔)
돈카츠덮밥(1,200엔)
평점
타베로그 : 3.45(174)
야후재팬 : 3.65(31)
구글닷컴 : 3.80(369)
특징
- 일본 치바현 키사라즈 히가시요카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7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와타나메 토미' 입니다. 메인 셰프인 '와타나베 토미' 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곧바로 현재의 가게를 개업해 운영을 시작하였다고 하며 가게를 처음 개업했을 때는 중화요리를 메인으로 하는 가게로 운영하였는데 가게를 방문하는 손님들이 가정집 같은 분위기에 '가정식' 이 더 어울린다는 조언에 성격을 바꿔 여러가지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가정식은 덮밥을 비롯하여 튀김, 구이, 면 요리까지 종류가 매우 다양한 편인데 이들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포크소테 라이스' 라고 부르는 정식입니다. 메인 요리인 '포크소테' 는 돼지고기를 약 3~4cm 의 두꺼운 두께로 잘라낸 뒤 기름만 두른 프라이팬에 약 1시간 정도 오랜시간 '팬프라잉' 방식으로 구워 완성하고 있는데 굽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라 손님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가게에 있는 화구 8개를 모두 '포크소테' 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든 '포크소테' 에 사용하는 소스는 '포크소테' 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돼지기름' 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 '돼지기름' 을 '간장' 과 섞은 뒤 다양한 '채소' 를 더해 오랜시간 우려 만들고 있으며 이 '포크소테' 는 1인분에 500g에 달할 정도로 양이 푸짐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푸짐한 양으로 인해 거의 대부분의 손님들이 주문하는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인 '포크소테 라이스' 이지만 '라멘' 과 함께 먹는 손님들도 많은 편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돼지뼈' 와 '닭 뼈' 에 다양한 '제철채소' 를 넣어 오랜시간 우린 육수에 '소금양념' 을 더한 '소금라멘' 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치바 #3] 타이슈쇼쿠도 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