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가야구의 카페
메뉴
스테이크 샌드위치(3,980엔) ★시그니처★
로코모코 버거(3,680엔)
꿀크림빵(3,200엔)
까망베르 에그토스트(3,130엔)
초코타르트(2,890엔)
아보카도쉬림프버거(4,280엔)
수박소다(900엔)
오렌지하이볼(950엔)
평점
타베로그 : 3.49(245)
야후재팬 : 3.98(96)
구글닷컴 : 2.80(305)
특징
- 일본 도쿄도 산겐자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화려한 비주얼이 인상적인 다양한 샌드위치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인기 있는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1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코토 루미' 입니다. 메인 셰프인 '코토 루미' 는 원래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빵을 만들던 파티셰로 일했는데 자신이 원하는 빵을 만들지 못하고 정해져 있는 레시피를 이용한 빵들만 만드는 것에 불만이 있어 베이커리를 나와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종류의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요리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한눈에 봐도 매우 푸짐해 보이는 엄청난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재료들을 샌드위치의 속재료로 사용해 이를 여러 겹 겹쳐올리는 방식으로 만들고 있으며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스테이크 샌드위치' 입니다. 여기에 사용하는 재료는 '소고기' 와 '체더치즈' 정도가 전부로 채소는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빵 전체에 먼저 '버터' 를 둘러 한번 구운 뒤 여기에 '체더치즈' 를 올리고 마지막으로 250g 정도 사용한 소고기의 '채끝살' 을 구워 이들 재료의 사이사이에 넣어 완성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샌드위치처럼 샌드위치의 위에 재료를 쌓는 것이 아니라 빵의 가운데를 파낸 뒤 안쪽에 재료를 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양은 상당한 편이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스테이크 샌드위치' 이외에도 '반숙달걀' 에 '그레이비 소스' 를 더한 '로코모코 버거' 도 인기가 많은 편이었으며 소고기를 사용한 패티에 '아보카도' 와 '새우살' 을 더한 '아보카도 쉬림프버거' 등도 상대적으로 가벼운 느낌으로 주문하는 손님들의 비율이 높았습니다.